이정미 의원 "루비나 부띠끄 대표, 직원에 '재수 없는 X’ 등 막말"

폭언·전화 먼저 끊었다며 무릎 꿇게 하는 등 슈퍼갑질로 정신병원 치료 중인 직원도 발생해

2017.10.26 1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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