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 연합’ 경영권 싸움 격화…향방은?

르노, 곤 회장 후임 지명 통보…닛산 “지명 자격 없다” 거부
닛산 지분구조 변화 구상에 佛 정부 “변경 시점 아냐” 일축

2018.11.23 14: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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