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내리는 20년 ‘곤 시대’…르노, 24일 이사회 소집

로이터 “곤 회장 후임에 세나르, CEO엔 볼로레 COO 승진”
“곤 회장도 사임 동의”…르노-닛산 갈등 봉합 출발점 될 듯

2019.01.23 13: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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