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 받고 부당한 세무조사 압력…전직 국세청 간부 유죄확정

지인 요구 들어주기 위해 세무조사 중인 업체 대표 압박
세무조사 영향 준 것 없어도 직권남용

2020.10.19 1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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