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방치된 용산정비창 개발 본격화…용적률 1500%↑

오세훈 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 발표
코레일과 36차례 실무협의…산업 전반의 전문가 자문
전체 부지 70% 이상, 업무·상업 등 비주거 용도 개발

2022.07.26 16: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