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사라지고 네거티브만 난무한 총선…"제로섬 한국 정치"

여야 대표가 앞장서 상호비방 전면전…지지층 노린 자극적 발언 난무
검사 출신 與대표에 피의자 신분 민주·조국당 대표…'복수혈전' 탄식도

2024.04.07 07:4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