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위믹스 유통량 조작' 장현국 위메이드 전 대표 불구속 기소

뿔난 투자자, 사기 부정거래 혐의 고소장 제출
검찰, 직접적인 취득 없어 '無 혐의'로 처분

2024.08.06 10:3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