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훈 LG전자 부사장, 오는 13일 ‘제34회 해동기술상’ 수상

LG전자 R&D 총괄 최고기술책임자로서 혁신 주도 및 시장 선도 기여
3000건 이상 핵심 표준기술 직접 발명해 국내외 특허 출원한 발명가

2024.12.11 10: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