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섭 '제46대 안양세무서장' 세무사로서 힘찬 새출발

국세청 쌓은 33년간의 세법지식과 경함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호' 앞장설터
세무사 오픈, 7월10일 안산시청 인근

2025.07.07 10:4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