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냐 증여냐’ 갈림길에 선 고가주택 보유자 불안감 확산

양도세 중과 부활 시 3주택자 세 부담 ‘2배 이상’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전 매물 늘어날 수도

2025.10.20 17: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