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이겨 낸 비결은 상생…아름다운 납세자 30명은 누구

매년 이어온 농촌 무료 진료, 어느덧 1만 명에 의료봉사
김현준 "나눔실천은 더불어 사는 사회로 나아가는 마중물"

2020.06.04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