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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내 집 마련…저렴한 서·북부 노려라2015.03.19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본격적인 봄 분양시즌 시작과 함께 분양시장 호조가 이어지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특히 지난 12일 금리 인하까지 단행되면서 최근 신도시에서 분양한 한 아파트는 견본주택 오픈 3일간 3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하지만 이 같은 인기 지역은 웬만한 자금 없이는 접근하기 어려울 만큼 분양가가 만만치 않다. 그렇다고 싼 가격만 보고 분양 받으면 나중에 팔고 나오는 데 어려움이 따르기도 해 선택이 쉽지 않다.수도권에서 좀 더 저렴하게 분양받고 살 수는 없을까? 인기 많은 경기 남부•동부권역…문제는 가격경기지역 중에서도 강남 접근성이 좋은 경기 남부 또는 동부권은 소비자들의 관심만큼 분양가가 높거나 매매 가격이 높다.금융결제원 통계를 기준으로 최근 1년여간(2014년 1월~2015년 3월)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에 분양된 아파트들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228만원으로 나타났다. (고가 펜트하우스 제외)이 기간 분양된 곳 중 위례신도시 하남권역이 3.3㎡당 평균분양가가 173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위례신도시 성남권역이 1725만원, 광교신도시 1568만원, 하남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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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행정 당국 홍콩 이미지 쇄신 나서…기업 우대·지원 정책 발표2015.03.19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지난 18일 홍콩특별구정부는 홍콩인들과 특구 기업들을 위한 최상의 우대 정책과 지원 정책 의지를 발표했다. 홍콩 기업들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을 하도록 기업들의 지원 할 수 있는 행정 지원 노력을 전하며 홍콩인들의 불안한 민심을 잠재우기 위한 홍콩의 발전을 약속하였다.지난 1월에 발표된 시정(施政)보고에서 량전잉(梁振英) 장관은 '특별 행정구 정부는 전문기금 10억 달러를 지속적으로 홍콩의 기업 지원금으로 보급할 것'이라고 발표 한 바 있다. 홍콩특구 행정기구는 홍콩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발전&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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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인민법원 순회 개설2015.03.19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최고인민법원 제1순회법정은 광동성 심천시에 지난 1월 28일 설립 되었으며, 순회구역은 광동성, 광서자치구, 해남성 등 3개 성(구)으로 정해졌다. 제2순회법정은 요녕성 심양시에 지난 1월 31일 설립 되었으며, 순회구역은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으로 정해졌다.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지난 1월 5일 제1640차 회의를 거쳐서 2월 1일부터 법원 행정 업무를 시행하고 있다. 최고인민법원은 행정 사건, 중대한 사건, 복잡한 사건등 11가지 유형을 심리하며, 파견된 법원은 최고인민법원과 동일한 확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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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10명 중 8명, "스펙 초월 채용 부담감 가중”2015.03.19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스펙 초월 채용으로 인해 오히려 취업 부담감을 더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439명을 대상으로 ‘스펙 초월 채용으로 취업 부담감이 줄어들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79.7%가 ‘오히려 늘어났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준비해야 할 것이 더 늘어난 것 같아서’(53.4%,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말로만 스펙 초월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51.7%)가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막막해서’(47.4%), ‘기업별로 원하는 것이 달라서’(26.6%), ‘객관적 채용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아서’(24%), ‘그 동안 준비한 게 무용지물이 될 것 같아서’(17.4%) 등의 답변이 있었다.또, 84.3%는 스펙 평가가 완화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이렇다 보니 전체 구직자의 75.6%가 취업을 위해서는 스펙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가장 도움된다고 생각하는 스펙으로 ‘자격증’(19%)을 1순위로 선택했다. 뒤이어 ‘인턴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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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취업자 37만6000명 증가…전달보다 증가폭 확대2015.03.19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2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2개월 연속 30만명대를 기록했다. 기저효과 심화에도 취업자 수 증가폭이 전달보다 확대됐다.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2월 고용동향'을 분석한 자료에따르면 "2월 취업자는 2519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7만6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취업자 수 증가폭은 지난해 10월 40만6000명, 11월 43만8000명, 12월 42만2000명으로 40만명대를 유지하다 올해 들어 34만7000명으로 줄었으나, 지난달 37만6000명을 기록하며 반등했다. 1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58.8%로 1년 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도 64.9%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5%포인트 올랐다.경제활동참가율은 61.6%로 전년동월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비경제활동인구는 작년 2월보다 8만3000명 늘었다. 활동 상태별로는 가사(-8만7000명)와 재학ㆍ수강(-14만2000명) 등은 감소했으나, 쉬었음(14만3000명)과 육아(2만4000명) 등은 증가했다. 실업자는 120만3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4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4.6%로 1년 전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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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제습·공기청정 복합제품, 공기청정 성능 '미흡'2015.03.19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최근 황사 미세먼지 등이 기승을 부리면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고 있지만 가습 또는 제습 기능이 복합된 상당수 공기청정 기능 제품의 공기청정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 구입 시 주의가 필요하다.업체들마다 공기청정 기능이 완벽한 것처럼 광고하고 가격도 비싸지만 정작 공기청정 성능이 사용면적의 4분의 1에 그치기도 하는 등 사실상 가습 혹은 제습기 역할에 그치는 제품이 많았다.19일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소장 최현숙)가 최근 1년 사이 출시된 가습 및 제습 겸용 공기청정 기능 제품 중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CA(공기청정) HH(가습) HD(제습)인증을 받은 7개사 14개 모델을 분석한 결과 12개 제품(85.7%)의 공기청정 성능이 제습 및 가습성능에 견줘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14개 제품 중 공기청정 면적이 제습, 가습 면적보다 넓게 적용되는 제품은 LG전자의 에어워셔 공기청정기(LA-U109SW)와 코웨이 제습공기청정기(APD-1414C) 2개 모델에 불과했다. 이 두 제품은 공기청정 성능이 각각 33㎡(10평) 45.6㎡(14평)으로 가습(28㎡)및 제습(39.4㎡) 성능을 초과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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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이후 수도권 공공택지 분양 쏟아져2015.03.19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수도권 공공택지 아파트 분양물량이 3월 이후 4만7천가구가 쏟아진다. 최근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및 4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에 따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내집마련 실수요자라면 적극 청약할만하다. 하지만 재당첨제한에 주의해야 한다. 수도권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아파트에 당첨된 경우 전용면적 85㎡ 이하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시 5년간 재당첨제한이 적용된다. 전매제한 기간도 길다. 수도권의 경우 그린벨트 해제 지구 여부, 시세 대비 분양가 수준, 민영, 공공분양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1~6년이다. 거주의무 기간이 1~3년 있는 단지도 있다. 건설부동산업계와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3월 이후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공공택지 27곳에서 아파트 61개 단지, 47,195가구가 연내 분양될 예정이다(동탄2신도시 등 2기 신도시 및 임대주택 제외). 수도권 주요 공공택지별로 연내 아파트 분양단지를 소개한다.서울 마곡지구‘서울 마지막 택지지구’인 마곡지구에선 2차 분양물량으로 SH공사의 공공분양 4개단지, 520가구가 8월에 공급된다. 이미 입주한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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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35도 신제품 ‘윈저 더블유 아이스’ 출시2015.03.18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디아지오 코리아(대표이사 조길수)는 1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35도 신제품 ‘윈저 더블유 아이스(W ICE by Windsor)’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디아지오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인 윈저 더블유 아이스는 한국 소비자의 변화하는 주류 트렌드에 기반해 탄생한 제품으로, 저도주 시장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2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탄생됐다. 윈저 더블유 아이스는 국내 판매 1위 위스키 ‘윈저’의 탄생지이자 영국 왕실 인증 증류소인 ‘로열 라크나가(Royal Lochnagar)’ 증류소의 원액을 사용, 99.85%의 스카치 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영하 8도의 냉각 여과 공법(Chill-filtering)을 채택했다. 또한 솔잎과 대추 추출물, 말린 무화과 향을 첨가해 맛과 향의 최적의 조화를 찾아냈으며, 스코틀랜드 최고 권위의 위스키 블렌더들이 수 많은 블렌딩 테스트를 거쳐 완성했다는게 디아지오 코리아의 설명이다. 특히 윈저 더블유 아이스는 소비자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검증된 솔잎 추출물을 첨가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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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5버아오아시아포럼 개막식에 시진핑 주석 참석한다2015.03.18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하이난(海南)성 버아오에서 개최되는 2015버아오아시아포럼에 시진핑 국자 주석과 각국 지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외신들이 주목하고 있다.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연차 총회 주제는 '아시아의 새 미래: 운명공동체를 향해 나아간다(亞洲新未來:邁向命運共同體)'이다. 이번 2015버아오라시아포럼에서는 주제에 의해 연차 총회기간 총 77회의 정식 토론과 회의가 열리며, 토론회의 의제는 거시경제, 구역협력, 산업 체제 전환, 기술혁신, 정치안전, 사회민생 등 6대 영역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포럼에 참석하거나 지도자와 동행하는 각국 부장급 관원이 8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며,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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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텐진항 '한국기업 무역 플랫폼'으로 만든다2015.03.18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북경 인근 텐진(天津)경제자유무역 특구 상무위원회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와 경제협력을 발전 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했다.중국 수도 인근 톈진항을 한국기업의 무역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상호 긴밀하게 교류하기로 합의한 만큼 한국기업들이 톈진을 통해서 중국의 중심으로 진출하는데 좀 더 편하게 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한편 톈진 경제특구가 발표 될 무렵 베이징 제3공항도 북경과 톈진 인근에 건립을 개시했으며, 항구는 이미 물류항으로의 변모를 갖추고 있다.[출처:GBS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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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상총국, 온라인 쇼핑몰 짝퉁과의 전쟁 선포2015.03.18
(조세금융신문=송민경 기자) 중국 공상관리기구는 최근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짝퉁 제품이 횡행하는 문제점을 뿌리뽑기 위하여 가짜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들의 활동을 제한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선언했다. 지난 9일 장마오(張茅)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공상총국) 국장은 전국인민대표대회 기간 중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현재 가짜 제품 판매하는 위법행위에 대해 부가되는 벌금이 행위에 비해 너무 낮다. 더 엄격한 처벌을 통해서만 시장 질서가 건전하게 신뢰를 정상화 할 수 있으며. 짝퉁 시장을 근절할 수 있다.”고 규제 강화의&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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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자 기념촬영2015.03.18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 자리엔 이 총리를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성제 비아이피㈜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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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 축사하는 이완구 국무총리2015.03.18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이완구 국무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이 자리엔 이 총리를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성제 비아이피㈜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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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 금탑산업훈장상 받은 현정은 회장2015.03.18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상을 받은 후 이완구 국무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 자리엔 이 총리를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성제 비아이피㈜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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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 금탑산업훈장상 받은 조성제 대표2015.03.18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조성제 비아이피(주)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상을 받은 후 이완구 국무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 자리엔 이 총리를 비롯해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1000여명이 참석했고,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조성제 비아이피㈜ 대표이사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