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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금융, 청년 일자리 창출 동참…5년간 4500명 채용2018.05.16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금융지주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규모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 KB금융은 오는 2022년까지 5년간 총 45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는 총 1000명의 직원이 채용될 예정이다. 자회사별로는 KB국민은행이 600명을 뽑고 KB증권과 KB손해보험, KB카드 등이 각각 110명, 50명, 55명을 채용한다. 기타 계열사 채용인원은 185명이다. 국민은행은 내달 초 특성화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우선채용절차를 진행한다. 특성화고 졸업자 채용 규모는 70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이어 오는 9월에는 대졸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신입행원 채용에서는 디지털금융, 4차산업혁명 등을 위한 IT 전문 인력 비중을 높일 예정이다. 매년 1회씩 실시했던 ‘KB굿잡 취업박람회’도 연 5회(공동개최 포함)로 대폭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박람회를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들에게 제공되는 ‘KB굿잡 채용지원금’도 채용 1인당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하고 업체당 최대 지원한도도 기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취업박람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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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축구 국가대표팀 승리 기원 이벤트 실시2018.05.15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EB하나은행이 15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정기예금 특별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예금 상품은 1년제 상품으로 연 2.2%(15일 기준·세전)의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총 판매한도는 5000억원으로 한도가 소진될 경우 자동으로 이벤트가 종료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하나은행 영업점 또는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1Q Bank), 콜센터 등을 통해 가입가능하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이외에도 하나은행은 지난달 9일부터 ‘가자 러시아로, 축구는 하나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 필승코리아 적금 2018’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대한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입장권과 K리그 경기 입장권, 대표팀 친필사인 유니폼 및 축구공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내달 15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은행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고 포용적 금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활동을 통해 그룹의 ‘함께 성장, 행복 나눔’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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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상반기 신입행원 300명 채용…‘투명성 강화’ 총력2018.05.15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상반기 신규채용에 돌입한다. 이번 채용은 ▲기업금융/WM(자산관리) ▲ICT(정보통신기술) ▲개인금융 등 3가지 분야로 구분 진행되며, 총 채용인원은 300명이다. 입사원서는 오늘(15일) 오후 1시부터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이번 신입행원 채용은 기존 채용 방식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대폭 강화해 진행될 예정이다. 외부 HR(인사관리) 전문가와 내부통제 관리자들로 ‘채용위원회’를 신설하고 채용절차 시작 전에 채용 프로세스 전반과 각 전형별 세부 기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일정 점검 절차를 통과해야 다음 전형으로 채용 과정이 진행 될 수 있는 전형 단계별 Compliance Review(부합성 검토) 절차도 새롭게 도입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 전에도 마지막으로 실제 채용 과정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부합 됐는지를 재검토할 계획이다. 절차상으로도 ‘필기시험 전형’과 ‘직무적합도 면접 전형’을 신설해 투명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필기시험 전형은 전 과정을 외부에 위탁해 운영되며 ▲NCS직업기초능력 평가(75분) ▲금융관련 시사상식·경제지식 평가(40분)를 2교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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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중소형 빌딩 투자자 위한 토크콘서트2018.05.14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14일 중소형 빌딩 투자고객들을 위한 ‘부동산투자 Talk Concer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동산투자 Talk Concert’는 우리은행과 거래하는 우수 개인고객이나 법인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투자금액과 목적에 맞게 참가자를 분류한 후 빌딩시장 동향과 전망, 투자유망 물건 소개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이달부터 매달 둘째, 넷째주 수요일에 우리은행 본점이나 지역별 주요지점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프라이빗 뱅킹(Private banking) ‘우리은행 투체어스’ 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자의 투자금액과 목적 등에 따라 세미나 일정이 조정된다. 우리은행은 “기준금리 인상과 상업용 부동산 관련 대출 제도 변경 등의 이유로 중소형 빌딩 투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은행의 부동산 전문가가 고객들의 빌딩 투자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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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서울시 신혼부부 보증금 대출’ 출시2018.05.14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서울특별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대출’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에서 최대 2억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서울특별시 이자지원(최고 연 1.2%)을 받을 경우 출시일 기준 최저 연 1.56%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6개월 변동금리 또는 2년 고정금리 중 적합한 금리 조건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대출대상자는 부부합산 연소득 8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면서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인 주택 임대차계약(전·월세)을 체결한 고객이다. 동시에 서울특별시로부터 융자추천을 받은 신혼부부(혼인기간 5년 이내)이거나 6개월 이내 결혼예정자여야 한다. 서울특별시 융자추천 신청은 청년주거포털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년 이상 2년 이내며 임대차 계약 연장시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임대차계약 만기일까지 일시상환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이자지원은 부부합산 연소득에 따라 연 0.7%에서 연 1.0%까지 차등 적용되고 대출 신청시 자녀가 있거나 결혼예정 상태인 경우 연 0.2%가 추가로 지원된다. 최대한도 2억원 대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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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KPGA, 코리아투어 개최 협약2018.05.14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EB하나은행이 지난 11일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한·중·일 3국 투어 선수초청 경기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한국과 중국, 일본 선수들이 참가하는 최초의 정규 투어 대회로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된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해 재창설됐다. 이번 1회 대회는 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용인시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우승상금은 2억원이며 총 상금규모는 10억원에 달한다. 또한 하나금융지주와 KPGA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장애인골프협회에 대한 지원도 실시한 예정이다. 하나금융은 버디 이상의 기록이 나올 때마다 기금을 적립하기로 했으며 KPGA는 소속선수가 결선에 진출할 경우 상금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함영주KEB하나은행장은 “대회장(長)으로서 KPGA를 비롯한 중국골프협회, 일본프로골프투어 관계자 분들의 각별한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이번 대회가 동아시아 지역 골프 발전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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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쏠(SOL) 출시 이벤트 당첨자 경품 증정2018.05.13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은 13일 신규 모바일뱅킹 쏠(SOL) 출시 이벤트 경품 증정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총 1068명의 고객이 신한은행으로부터 경품을 받게 됐으며 1등 ‘기아 SOUL 자동차’의 영예는 경기도에 거주 중인 여성고객에게 돌아갔다. 이 고객은 “신한 쏠을 이용하면서 기존의 모바일뱅킹과는 다른 차원의 편리함을 느꼈다”며 “수십만명이 참여한 이벤트에서 1등 당첨까지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럽 배낭여행상품권(500만원·2명) ▲ 안마의자(300만원·5명) ▲호텔 숙박상품권(50만원·10명) ▲의류상품권(30만원·50명) ▲영화예매권 2매(1000명)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달됐다. 신한은행은 “출시 70일 만에 이용고객이 500만명을 넘어섰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편리한 뱅킹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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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 문화체험 행사 진행2018.05.11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지난 9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5회를 맞이하는 문화체험 행사는 서울 왕래가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단양군 소재 영춘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초청 학생들은 지난 9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 관람 ▲잡월드 체험 ▲경복궁 관람 ▲민속박물관 관람 ▲에버랜드 관광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특히 11일 오전에는 청와대를 방문, 뜻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KB디지털멘토링’교육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로봇을 직접 움직여 보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코딩 교육을 받기도 했다. KB금융지주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그룹차원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조화로운 은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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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캐피탈, 인도네시아 인적교류 연수 실시2018.05.11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하나캐피탈이 인적교류를 통한 글로벌 금융역량 강화에 나섰다. 11일 하나금융지주에 따르면 우수 직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하나캐피탈 해외 교류연수단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하나캐피탈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시나르마스 하나 파이낸스’를 방문해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박종진 KEB하나은행 부행장과 서지수 하나캐피탈 현지법인장의 특강을 비롯해 현지 직원들과의 문화교류,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이해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앞서 지난해에는 하나캐피탈 현지법인의 직원들이 국내로 방문해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하나캐피탈은 시나르마스 하나 파이낸스의 영업망을 더욱 확대하고 금융지식 교류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또한 이를 통해 동남아 국가들에 대한 효율적인 투자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글로벌 캐피탈사로서 동남아시아 시장을 선점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6월 설립된 시나르마스 하나 파이낸스는 ▲기업대출 ▲중고차 할부금융 ▲리파이낸싱(중고차 담보대출)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9개 지점 외 3개 지점을 올해 안으로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하나캐피탈은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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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신한지주 검사 발표…채용비리 정황 22건 발견2018.05.11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신한금융지주 채용비리 의혹 조사결과전 최고경영자나 고위관료, 정치인들의 청탁에 의한 특혜채용 일부가 사실로 확인됐다. 11일 금감원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신한캐피탈, 신한생명 등 신한금융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총 22건의 특혜채용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회사별로는 신한은행이 12건 존재했고 신한카드와 신한생명이 각각 4건, 6건 적발됐다. 이 중 임직원 자녀와 관련된 채용비리 의혹은 총 6건을 차지했다. 신한은행의 경우 전 금융지주 경영진 관련인이나 전 고위관료 조카 등으로 표기된 지원자들이 서류심사 기준에 미달하거나 실무면접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고도 채용에서 최종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에서는 신한금융 임원의 자녀가 서류전형 탈락 상황에서 통과하고 임원 면접 당시 면접위원 2명으로부터 ‘태도가 좀 이상하다’ ‘발표력이 어수선하다 등의 평가를 받고도 최종합격한 사례가 존재한다. 신한금융 임직원 자녀가 신한생명 서류점사에서 전공점수를 배점인 8점보다 높은 10점을 받은 경우도 발견됐다. 연령과 성별에 따른 차별 채용 사실도 드러났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직원 채용 과정에서 33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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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은행, 1분기 순익 4조4000억원…전년 대비 소폭 감소2018.05.10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지난 1분기 국내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국내은행의 2018년 1분기 중 영업실적’에 따르면 국내은행들은 지난 1분기 총 4조4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00억원(-2.22%) 감소한 수치다. 일반 시중은행은 지난해 1분기와 동일한 2조500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고 지방은행은 1000억원 증가한 4000억원의 순이익을 보였다. 특수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000억원 감소했다. 1분기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9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000억원(9.9%) 증가했다.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5.9% 증가했고 순이자마진도 0.07% 상승했다. 금리상승기에 예대금리차가 확대되면서 순이자마진(NIM) 또한 지난해 동기(1.58%)보다 0.08%p 개선된 1.66%를 기록했다. 반면 비이자이익은 7000억원(-28.4%) 줄어들었다.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외환·파생관련이익이 6000억원 줄어들었고 회계기준 IFRS9 시행의 영향으로 유가증권매매손익도 2000억원 감소했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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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도서벽지 어린이 서울 초청행사2018.05.10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이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도서 벽지 거주 어린이들을 위한 서울 초청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9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 위치한 연평초등학교의 학생 33명을 서울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새마을회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며 오는 1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신한은행 어린이 금융체험교실 ▲경복궁 및 점프공연 관람 ▲잡월드 체험 ▲한양도성원정대 프로그램 ▲청와대 및 놀이공원 방문 등 다양한 도시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오늘(9일) 학생들은 금융교육 전용체험관인 ‘신한 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은행체험과 디지털 창구 체험에 참여했으며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SOL(쏠)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교육’도 받았다. 신한은행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디지털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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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1600억원 규모 PF 금융주선 성공2018.05.09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9일 1억4500만달러(약 1600억원) 규모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주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펜실베니아주 소재 가스파이프라인 ‘센트럴 펜 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발전·에너지 투자전문회사인 아레스 EIF가 가스파이프라인 시설 운영업체와 공동으로 시행한다. 한국계 기업이 건설 또는 운영에 참여하지 않는 순수한 해외 PF다. 국민은행은 신한은행, 중국공상은행 등과 함께 1억4500만달러 규모의 건설자금대출 거래를 지원했으며 나머지는 아레스ELF가 투자했다. 앞서 지난해 4월 국민은행은 아레스ELF 5호에 3000만달러(약 330억원) 투자를 결정하기도 했고 아레스ELF는 국민은행에 프로젝트 금융 주선을 의뢰했다. 국민은행은 “이번 금융주선은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각축장인 미국 PF시장에서 공동 주선기관으로서 트랙레코드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사례”라며 “미국 발전 및 에너지시장에서 KB국민은행의 딜(Deal) 분석능력 및 자금동원 능력을 입증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스폰서와 협업을 통한 투자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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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한국GM 협력업체 방문…생산적 금융 지원2018.05.07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B국민은행이 군산지역 한국GM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 지원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지난 4일 군산지역 한국GM 협력업체들을 직접 방문해 금융애로 상담과 함께 맞춤형 자문서비스를 제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남일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와 김춘태 기업여신심사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민은행과 거래중인 협력업체 CEO들을 만나 지역현안 등을 공유하고,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국민은행은 한국GM 군산공장 협력업체에 대해 기존대출금의 만기연장과 분할상환유예 등의 금융지원을 시행 중이다. 국민은행과 상담을 진행한 협력업체 A사의 대표는 “기업고객의 마음을 읽고 사업장까지 직접 찾아와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큰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은행과 기업이 서로 돕고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남일 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대표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 있는 한국GM 군산공장지역 협력업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효율적 경영을 지원해 상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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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451억원…전년比 5.4%↑2018.05.06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광주은행의 지난 1분기 실적이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은행은 6일 1분기 당기순이익이 45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2.8% 늘어난 584억원을 기록했다. 수익성 지표도 개선됐다. 지난 1분기 광주은행의 NIM(순이자마진)은 2.40%로 지난해 동기 대비 0.07%p 상승했다. BIS자기자본비율도 1.26%p 증가한 16.20%를 기록했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등 향후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추진하겠다”며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만큼 다양한 고객 감사 행사와 사회공헌활동 등도 추진해 지역 대표은행의 위상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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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 양도세 중과 임박에도 시장은 ‘무반응’…정책·시장 엇박자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동산 시장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통상 세금 부담이 커지는 시점이 임박하면 매도 압박이 확대되며 거래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지만, 이번에는 정반대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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