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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우수 스타트업 '투자설명회' 개최2017.08.16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크라우드펀딩 중개기업 크라우디와 함께 우수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크래프트 맥주회사 ‘제주맥주’ ▲대학생 공동구매 플랫폼 ‘타운컴퍼니’ ▲유아 방문수업 서비스 ‘아이랑놀기짱’ ▲트렌디한 전시회 ‘파스텔코딩’을 소개한다. 그 밖에도 ▲인공지능 기반 에어컨 온도조절기 ‘아스크스토리’ ▲스포츠 화장품 ‘스포메틱스’ ▲창업 컨설팅 플랫폼 ‘코치잡’ ▲광고 서비스 캐시콜 ‘몽키드’ ▲실시간 실손보험 청구시스템 ‘지앤넷’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예비투자자들은 오는 24일까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우수 스타트업 설명회를 통해 실제 크라우드펀딩 성공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며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발판 마련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동반자금융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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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1Q뱅크' 앱에서 증권·카드 거래 조회 가능2017.08.14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이제 KEB하나은행 ‘1Q 뱅킹’ 앱에서 은행의 총자산 현황뿐만 아니라 하나금융투자 증권 계좌와 하나카드 결제 예정금액 등의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KEB하나은행은 1Q뱅크 앱에서 증권, 카드의 거래 현황 및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그룹 통합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KEB하나은행 이용객은 하나금융투자 및 하나카드의 거래 현황 및 상품 정보 서비스를 은행 앱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1Q뱅크 앱에서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각 사 콜센터로 즉시 연결해 해당 상품을 가입할 수 있다. 향후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내 API 활용 시스템(데이터 플랫폼을 외부 사용자 등과 공유하는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그룹 통합조회 서비스를 하나금융투자 및 하나카드 앱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하나금융지주 미래금융지원팀 관계자는 “이번 1Q뱅킹 앱 업그레이드를 통해 증권, 카드 정보에 보다 손쉽게 접근하고자 하는 손님들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핀테크 기술을 적용하여 하나금융그룹을 이용하시는 손님들께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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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시스템 도입2017.08.13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신한은행이 은행권 가운데 처음으로 로봇이 금융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퇴직연금 자산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모바일 플랫폼 ‘퇴직연금 엠폴리오(M-Folio)’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퇴직연금 엠폴리오는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에 따른 ‘로보 제안’과 신한은행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제안이 담긴 ‘전문가 제안’ 두 가지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는 고객의 투자성향 정보를 입력하는 즉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 후 상품가입까지 가능하고, M-Clinic을 통해 수익률을 집중 관리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시장상황 변화에 따른 리밸런싱 메시지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 기능도 포함됐다. 해당 서비스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주중·주말 언제나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퇴직연금 엠폴리오’ 출시를 통해 퇴직연금 DC형과 IRP 가입고객에게 신개념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은퇴 후 삶을 지키는 차원이 다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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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2017.08.11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카카오뱅크가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인터넷전문은행 한국카카오은행(약칭 카카오뱅크)은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주당 5000원짜리 주식 1억주를 신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자본금 3000억원으로 설립된 카카오뱅크는 이번 증자로 자본 규모가 기존보다 약 2.6배 확대된다. 주금 납입일은 내달 5일이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는 예상을 웃도는 자산 증가 속도로 인해 신규 서비스 및 상품 출시를 위해서 선제적으로 결정된 것이다. 금융계에서는 “카카오뱅크 신용대출이 급증한 덕분에 안정성 확보와 리스크 절감 차원에서 조기 증자가 불가피했을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27일 출범한 카카오뱅크는 11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계좌 수 228만개 ▲수신액 1조2190억원 ▲여신 8807억원을 달성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증자가 완료되면 재무건전성이 한층 좋아지고 혁신적인 상품·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도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케이뱅크에서는 주당 5000원짜리 주식 2000만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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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가맹점 동반성장 위한 '상생펀드' 100억원 조성2017.08.11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이제 롯데지알에스 가맹점주들은 최대 6000만원을 2% 우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가맹점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롯데지알에스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동반성장 지원을 통해 상생금융을 확산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먼저 우리은행과 롯데지알에스는 상생펀드 100억원을 조성해 가맹점주를 지원한다. 가맹점협의회는지원 사항을 회원사에 적극 전파하면서 이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동반성장위원회에서는 ▲가맹본부 ▲가맹점 ▲금융회사 간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롯데지알에스의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 ▲엔제리너스 등의총 3개 브랜드 가맹점이다.해당가맹점주는 상생펀드를 통해 우대금리 2%로 최대 6000만원 대출을 지원한다. 이는 오는 14일부터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상생업무 협약을 통한 금융지원이 가맹점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대기업 가맹본부와 협력하여 가맹점 동반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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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대상 위문품 전달2017.08.10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KB국민은행은 제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KB국민은행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와 광복회 김구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국민은행은 독립유공자들이 모두 고령인 점을 고려해 건강을 기원하는 홍삼세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독립을 위해 애쓴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후손으로서 독립유공자들의 노고를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참전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보청기 지원 사업을 후원한 바 있다. 올해는 수혜 대상을 독립유공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생존한 독립유공자는 총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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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1500억원 규모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2017.08.10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이제담보력이 부족한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시중보다 저렴하게대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우리은행은 서울시 및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재단)과 함께 ‘서울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서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특별운전자금 150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특별운전자금 대출 보증료는 1.0%로 기존에 비해 0.2%~0.5% 저렴하다. 대출기간은 1년 거치 최대 4년 분할상환이며, 금리는 2% 내외다. 단, 금리는 변동될 수 있다. 우리은행이 먼저 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면 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1500억원의 보증서를 발급한다. 이후 우리은행은 서울시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이용해 재단 보증서를 담보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재단 기준에 따라 우리은행이 추천한 ▲업력 6개월 이상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려는 사회적기업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공동개최 창업교육을 이수한 업력 6개월 이내의 소상공인 등이다. 이는 재단과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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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뱅크 "카뱅에 지지 않겠다" 정기예금 금리 첫 인상2017.08.09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고객층 확대를 위해 영업 시작 후 처음으로 예금 금리를 올렸다. 케이뱅크는 코드 케이(K) 정기예금 10회차 가입자 모집을 9일 시작하면서 금리를 기존의 연 2.0%에서 2.1%(코드 입력 시, 가입기간 1년 기준)로 0.1% 포인트 올렸다. 9회차 모집이 끝난 지 5일 만에 금리를 올려 판매를 재개했다. 케이뱅크가 올해 4월 3일 영업을 시작한 후 예금 금리를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검색창에 '코드K정기예금'을 입력해 확인한 코드를 코드 K 정기예금에 가입할 때 입력하면 0.2% 포인트 우대받아 2.1%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 기간 1년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케이뱅크의 금리가 카카오뱅크의 정기예금 금리(2.0%)보다 0.1% 포인트 높다. 카카오뱅크에서 케이뱅크와 같은 금리를 받으려면 3년간 예치해야 한다.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에 얼굴 사진 등록, 급여 50만원 이상 이체, 케이뱅크 체크카드 월 30만원 이상 사용 등 케이뱅크 측이 제시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추가로 0.1% 포인트 우대받아 2.2%로 정기예금에 가입할 수 있다. 일단 금리는 케이뱅크 상품이 더 유리하다.' 케이뱅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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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금융권 최초 '해외 부가세 환급 서비스' 시행2017.08.08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국가별 세법에 따른 복잡한 신청절차로 대부분 기업들이 포기하고 있던 해외 출장비 관련 부가세 환급절차를 IBK기업은행이 자사 카드 이용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8일 IBK기업은행은 지난 1일 금융권 최초로 IBK기업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부가세 환급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부가세 환급 서비스 대행업체인 브이에이티잇 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영국‧캐나다 등 총 21개 국가에서 기업카드로 결제한 해외 출장비에 대한 부가세 환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환급서비스는 전화(☏02-6238-8287)로 신청 가능하며, 전문가의 방문 상담 후 세무대행 관련 계약서를 작성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유럽 등 부가세율이 높은 지역의 경우 최대 20%의 출장비 절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해외 진출 중소기업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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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올원뱅크' 사용자 편의성 강화2017.08.07

    (조세금융신문=박소현 기자) NH농협은행 ‘올원뱅크’의 화면구성 및 회원가입절차, 금융계열사 정보조회 등이 사용자가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NH농협은행은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 출시 1주년을 맞아 관련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UI(사용자 인터페이스) 개편으로 8단계였던 회원가입 프로세스를 5단계로 축소하고 로그인 시간을 단축했다. 기존 한 화면에 혼재됐던 콘텐츠도 간편뱅크, NH금융통합, Fun&Life 3개의 항목으로 분류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NH금융통합서비스’를 통해 농협은행 계좌조회는 물론 NH투자증권 계좌와 농협카드의 결제예정금액 등을 간편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농협 금융지주 내 계열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자체 간편송금 서비스 내 ‘올원송금’을 출시해 1일/1회 이체한도를 기존 간편송금의 2배인 100만원으로 한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사다리게임과 더치페이를 연계했으며 결혼 및 부고 등 상황에 맞는 모바일 초대장 기능을 강화했다. 그 외에도 8월 주민세부터는 올원뱅크로 고지서를 받은 후 쉽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2030세대를 위한 음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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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인도지역본부·뭄바이지점 개설 기념식 개최2017.08.06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인도 뭄바이에서 이광구 우리은행장, 김성은 주(駐)뭄바이 총영사, 수더션 센 인도 중앙은행 부총재 및 현지 진출 한국기업 관계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지역본부와 뭄바이지점 개설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 인도 최대 경제도시 뭄바이와 수도 뉴델리 인접 구르가온의 지점 신설 인가를 받았다. 올해 1월 구르가온지점을, 지난달 31일 인도지역본부와 뭄바이지점을 동시에 신설했다. 인도지역본부는 영업전략 수립, 통합 마케팅 추진, 리스크 관리 등 인도지역을 총괄하고, 현지법인 설립 업무도 병행한다. 뭄바이지점은 한국계 기업 및 현지 협력업체 대상으로 기업금융 업무를 담당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인도 주요 대도시인 뭄바이, 구르가온, 첸나이 등 3개 지점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인도지역에 대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도 현지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현지법인 전환 후에는 현지 금융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델리, 하이데라바드, 부바네스바르 등 지역에 매년 4~5개의 지점을 신설해 인도 네트워크를 약 20개까지 확대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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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티몬과 업무 협약…금융·온라인 쇼핑 혜택 연계2017.08.04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KB국민은행은 4일 여의도 본점에서 티몬과 신상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평섭 KB국민은행 고객전략그룹대표와 김진태 티몬 부사장(CFO), 정성호 KB국민카드 전무가 참석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온라인 쇼핑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특화 상품 제공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민은행은 협약을 통해 금융 거래에 온라인 쇼핑 혜택을 연계함으로써 은행에서 제공하는 금리 외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이달 중 출시하고 지속적인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평섭 KB국민은행 고객전략그룹 대표는 “금융과 유통이라는 이업종 간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성공적인 업무 제휴가 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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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애플 하락 속 혼조…다우 7일 연속 사상 최고 마감2017.08.04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시가총액 대장주인 애플이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흐름을 이어갔다.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9.86포인트(0.04%) 상승한 22,026.1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5.41포인트(0.22%) 낮은 2,472.1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31포인트(0.35%) 내린 6,340.34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이날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좁은 폭에서 움직였다. 다우지수는 장 초반부터 전일 경신한 22,000선을 지켜낸 데다 소폭 추가 강세를 보여 장중 및 장 마감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넘어 섰다. 다만, 전일 다우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린 애플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여 상승폭은 제한됐다. 또 장 마감 무렵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러시아 간 내통 의혹을 수사 중인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 소식이 전해지자 세 지수 모두 수직 낙하하기도 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뮬러 검사가 러시아 의혹 수사를 위해 워싱턴에서 대배심원단을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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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펀드사후관리 강화…‘Dual-Care 힐링 프로그램’ 실시2017.08.03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KB국민은행은 이번 달부터 직원 및 고객을 대상으로 KB WM스타자문단과 함께 하는‘Dual-Care 힐링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Dual-Care 힐링 프로그램’은 펀드 보유고객과 관리직원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펀드 사후관리 신뢰회복 프로그램이다. 펀드 보유 고객에게는 ▲힐링 특강 ▲자산관리세미나 ▲전문가 현장상담의 패키지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관리직원에게는 ▲통합사후관리현황 보고서 제공 ▲현장 맞춤교육 ▲고객사례연구 ▲제안서 지원 등이 제공돼 고객별 맞춤 상담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Dual-Care 힐링 프로그램’은 단순히 펀드상품을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을 개선하고, 고객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KB금융그룹의 자산관리(WM) 대표전문가들이 총동원되며, 프로그램을 전담하는 ‘WM스타자문단’은 투자전략 및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전문가, 은퇴설계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PB 등 분야별 스타급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사후관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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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하나은행, 핀카 제휴 '중고차 구입자금 이벤트' 실시2017.08.03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KEB하나은행이 중고차구입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연 4.2% 저금리 대출상품을 제공한다. 3일 KEB하나은행은 오는 9월 30일까지 중고차플랫폼 핀카와의 제휴로 ‘1Q오토론 중고차구입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KEB하나은행에 중고차구입자금을 신규 신청하는 고객은 최초 연 4.2%의 낮은 대출금리를 제공받는다. 신용등급‧대출금액‧기간‧기준금리 등과 무관하게 동일 금리가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는 핀카 앱 내의 ‘1Q오토론’ 배너 및 링크를 통해 중고차구입자금을 신청하고 KEB하나은행 부수거래 조건 중 3가지를 선택·충족하면 된다. 또한 KEB하나은행 거래 유·무 및 국산차·수입차 등 구분 없이 ‘1Q오토론 중고차구입자금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 즉시 대출가능 금액을 확인 가능하며 최대 대출가능 한도는 7000만원이다. ‘1Q오토론’은 급여소득자, 개인사업자 구분 없이 누구나 중고차 구입가 이내에서 최대 120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준금리는 금융채 유통수익률, CD 유통수익률, 코픽스 신규 및 잔액 기준 중 선택 가능하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7월부터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인 ‘1Q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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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 양도세 중과 임박에도 시장은 ‘무반응’…정책·시장 엇박자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동산 시장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통상 세금 부담이 커지는 시점이 임박하면 매도 압박이 확대되며 거래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지만, 이번에는 정반대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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