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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견본주택 개관2021.05.2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가 28일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옥산리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주택전시관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3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99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별로 ▲59㎡A 43가구 ▲59㎡B 39가구 ▲74㎡A 86가구 ▲74㎡B 37가구 ▲84㎡A 206가구 ▲84㎡B 88가구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은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연천군 내에서 3년만에 선보이는 단지다. 특히 1군 건설사의 민간분양은 이번 DL이앤씨의 물량이 최초인 만큼 인근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천군은 장기화된 공급 가뭄에 시달리던 지역이다. 지난 10년(2010년~2020년)간 연천군에서 분양된 물량은 398가구에 그쳤으며,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이 들어서는 연천읍의 동기간 분양 물량은 100가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91가구였다.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단지 인근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22년 지하철 1호선 연천역이 연장돼 서울과의 접근성이 높아지고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개발로 인근 배후 수요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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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집값 상승세 지속…서초구 전세값 급등2021.05.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서울 재건축 시장의 기대감에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내에서 가장 집값 변동률이 높은 곳은 노원구인 것으로 나타났고, 전세값은 서초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넷째 주(24일 기준) 서울의 아파트값은 0.10% 올라 지난주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서울시의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다시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강남4구의 경우 서초구(0.18%)는 토지거래 허가구역 인근지역인 반포·서초동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송파구(0.16%→0.16%)는 가락·문정동 주요 단지 중심으로, 강남구(0.13%→0.13%)는 도곡·개포동 중대형 위주로 올랐다. 강남 4구 이외에 양천(0.10%)과 영등포구(0.09%)는 목동 신시가지와 여의도 재건축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에서는 재건축 기대감이 높은 노원구가 0.21% 올라 7주 연속 서울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도봉구(0.13%)는 개발호재 있는 창동 역세권과 쌍문동 중저가 위주로, 성북구(0.07%) 길음·돈암·종암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인천(0.47%→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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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재산세 감면기준 6억→9억원…종부세 완화 추가 논의2021.05.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재산세 감면대상을 공시가 9억원 이하로 확대키로 했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우대수준도 기존 10%에서 20%로 확대한다. 주택임대사업자 제도 중 건설임대는 현행 유지, 매임임대는 모든 주택유형에 대한 신규등록을 폐지하는 동시에 지난해 7월 이전 등록한 기존 사업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배제 혜택을 정비하기로 했다. 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주택시장안정을 위한 공급·금융·세재 개선안’을 27일 발표했다. 김진표 부동산특위 위원장은 "1가구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부담을 현실화하는 문제는 공청회 등을 통한 공론화 과정과 정부 및 전문가와의 협의를 거쳐서 현행대로 유지하거나 특위안을 중심으로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주택자 재산세 인하 특례는 현행 공시가격 6억원 이하에서 9억원 이하로 확대해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1주택자도 세율을 0.05%p 인하받을 수 있도록 했다.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도 현실화해 현행 9억원(시가 기준)에서 12억원으로 상향했다. 종부세는 의총 논의 결과 양도세와 함께 공청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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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670가구 규모 ‘동해자이’ 8월 공급2021.05.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이 강원도 동해시 효가동 산 1 일대에 670가구 규모의 ‘동해자이’를 오는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161㎡인 동해자이는 기부채납하는 소공원과 소나무 숲이 인접한 숲세권 단지다. 또 산지를 활용해 형성된 단지로 남동향의 중층 이상 일부 가구에서 동해를 조망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가구 당 1.4대로 모두 지하주차장으로 설계됐다. 지상에는 넓은 중앙광장이 조성될 예정으로 조경시설과 이와 연계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는 동해IC와 KTX 동해역 모두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7번 국도와 인접해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약 150m 거리에 북평중학교가 있고, 동해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신흥주거지역으로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관공서와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는 천곡동과 항만시설, 산업단지 등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2018년 강원도 춘천시에서 첫 자이가 들어선 후 지난 해 '속초디오션자이'와 '강릉자이 파인베뉴' 등 강원도내 각 지역별 자이가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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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2021.05.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이선미 협회장이 최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해 12월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의 슬로건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린이 교통사고 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숫자를 활용한 안전 행동 요령이다. 이선미 협회장은 “전국의 6만여 주택관리사와 함께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실천을 위한 안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협회장은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는 일반 도로보다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피해 규모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아파트 단지 내 도로를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하는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엄격한 수준으로 관리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선미 협회장은 조만현 한국주택관리협회 회장과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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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VR 장비안전 훈련 ‘스마티’ 도입…국내외 현장 30곳에 적용2021.05.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VR(가상현실)을 활용한 장비안전 가상훈련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물산이 도입한 장비안전 가상훈련 프로그램 '스마티(SMAR'T)'는 Samsung C&T Smart Training의 줄임말이다. 기존의 전문강사 중심의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장비운전원, 유도자, 신호수들이 가상훈련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장비사고의 위험을 직접 찾아내는 방식이다. 교육영상 반복학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해 실제 작업 시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티에는 실제 현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비사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양중, 하역, 고소작업, 타설 등 공종과 장비의 종류에 따라 사고 시나리오를 구성해, 실제 사고가 발생했던 작업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사고기록, 현장별 장비현황 및 교육결과 데이터를 수치화 하고 이를 분석, 현장별 특성과 공정에 따라 고위험 작업을 별도로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도 구축했다. 교육대상은 현장 장비운전원, 유도자, 신호수 등 근로자 뿐 아니라 관리·감독자들도 포함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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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2020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 선정2021.05.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으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전략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2020 CDP Korea 명예의 전당'에 3년 연속 입성했다고 26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기업의 전략, 리스크 관리능력 등에 대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평가 결과는 전 세계 금융기관에 제공돼 투자지침서로 활용된다. 2018년 '명예의 전당'에 처음 입성한 현대건설은 올해도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하며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건설은 '2050 글로벌 그린 원 파이오니어(Global Green One Pioneer)'라는 비전을 설립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연계해 선제적 환경에너지경영 전략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 판단하던 과거와 달리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의 지속 가능성에 큰 영향을 주는 ESG 등 비재무적 요소의 필요성을 중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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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재개발 주거정비지수제 폐지”…주택공급 본격화2021.05.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 신규 구역 지정을 막아온 '주거정비지수제'를 전격 폐지하고 24만 가구 주택공급을 본격화 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서울시청에서 진행한 재개발 활성화 방안 기자설명회에서 "그동안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던 주거정비지수제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재건축 시장의 경우 일부 단지에서 시장 교란행위가 감지되고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집값 자극이 덜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재개발 사업에 대한 규제 완화책을 우선 가동해 신속하고 신중한 주택공급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발표된 6대 방안에는 주거정비지수제 폐지를 비롯해 ▲‘공공기획’ 전면 도입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기간 단축(5년→2년) ▲주민동의율 민주적 절차 강화 및 확인단계 간소화 ▲재개발해제구역 중 노후지역 신규구역 지정 ▲‘2종 7층 일반주거지역’ 규제 완화 통한 사업성 개선 ▲매년 ‘재개발구역 지정 공모’ 통한 구역 발굴 등이 담겼다. 먼저 그동안 정비구역 지정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던 ‘주거정비지수제’를 폐지한다. 기존에는 ‘법적요건’과 ‘주거정비지수제’를 모두 충족해야 했다면, 이제는 법적요건만 충족하면 재개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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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월에코윈드 풍력발전단지 본격 착수2021.05.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우건설이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에 건설되는 풍력발전단지 조성 시공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월에코윈드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46.2MW(메가와트)규모로 연간 발전량은 73GWh(기가와트시)에 달한다. 오는 2023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발주자는 영월에코윈드, 구래주민풍력이며, 수주 금액은 917억원이다. 영월에코윈드는 상동읍 구래리 산1-35일원 약 5.5만㎡에 설비용량 46.2MW 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1200억원을 들여 조성한다. 영월군은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계기로 폐광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풍력발전단지와 청정자연을 연계하여 트레킹, MTB(산악자전거) 등 관광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이번 영월에코윈드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수주를 발판으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향후 지역 내 풍력발전 시장 선점 및 확대 추진에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시장에서는 최근 친환경 경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영월풍력발전 2차사업, 영월풍력발전 3차사업, 상동연료전지사업 등 추가 발주가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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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임직원 UCC 공모전 수상작 선정2021.05.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 25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임직원들의 사기진작 도모 및 기분 좋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한 '임직원 UCC 공모전'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일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4일 본선 투표 종료까지 총 74일간 진행 됐다. 롯데건설은 공모전 기간 동안 사내 게시판을 활용해 임직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총 2324명의 임직원이 관심과 응원, 참여를 보였다. 대상은 모터사이클을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 등 소소한 직장 생활을 담아낸 'Motolog'가 차지했다. 또한, 기타와 피아노 연주에 맞춰 멋진 음색을 선보인 비대면 밴드의 음악공연 'Never Ending Story'와 스쿠버다이빙 26m에 도전하는 취미생활을 담은 '심부장은 물놀이 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재택근무와 홈트를 하는 일상을 재치 있게 담아낸 영상과 임직원들의 다양한 취미생활을 공유하는 영상 등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심사기간 동안에만 출품작의 유튜브 조회 수는 2만 뷰를 넘기며 호응을 받았다. 심사를 맡았던 남서울대 광고홍보학과 이진우 교수는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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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동산원, Co-Up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2021.05.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부동산원이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이하 GBICT) 및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하 IACT)과 디지털 사회혁신 및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한 Co-Up 프로젝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분야에 대한 투자와 민간 일자리 창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한국부동산원과 GBICT 및 IACT는 한국부동산원의 제안 과제인 ‘콜센터 운영시스템 UI 고도화’를 위해 수행하기 위해 중소기업 2개 팀의 채용 및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게 된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 기업의 개발 및 채용지원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공부문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한숙렬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은 “디지털 산업 분야의 개발과 인재채용 지원을 통해 지역에는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산업내 기업·지원자·공공기관간 네트워크 형성으로 디지털 뉴딜 사업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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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서 2700억원 규모 석화플랜트 사업 우선협상자에 선정2021.05.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에서 2조7000억원 규모의 '폴란드 PKN 올레핀 확장공사 프로젝트' EPC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4일 폴란드 푸오츠크에서 야첵 사신 폴란드 부총리와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의 북서쪽 120㎞ 지역에 위치한 마조프셰주(州) 푸오츠크 석유화학 단지에서 생산된 나프타를 받아 연간 74만t 규모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대규모 플랜트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스페인의 TR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컨소시엄 리더로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지분율은 55%다. 이번 사업은 발주처가 선정한 두 기본설계 업체가 올레핀 생산기술 라이센서(기술특허권자)를 직접 선정해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이를 기준으로 두 기본설계 업체가 EPC(설계·조달·시공) 입찰을 경쟁하는 '듀얼 FEED & EPC 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엔지니어링·TR 컨소시엄과 유럽 건설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듀얼 FEED 계약자로 선정돼 기본설계를 수행했고, 이후 EPC 입찰 경쟁에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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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자이TV 구독자 30만 돌파 기념 나눔 행사2021.05.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자이TV’가 구독자 수 30만명 돌파 기념으로 고객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GS건설은 자이TV 구독자 30만명 돌파를 기념해 견본주택에 전시됐던 유명 제품을 새것과 다름없이 리폼해 싼값에 고객들께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견본주택 전시 이후 버려지거나 중고로 넘기던 상품들을 재활용 해 다시 고객들에게 상징적인 금액만 받고 나눔하는 방식이다. 이 나눔 행사를 위해 루이스폴센 조명, 프리츠한센 식탁, 아르테미데 조명, LG 트롬, LG 스타일러, 다이슨 청소기 등 상품 20여개를 준비했다. 구매 가격은 구독자 30만 돌파를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3000원’으로 정했다. 이벤트는 26일 저녁 8시 유튜브 채널 '자이TV'에서 GS홈쇼핑 소속 유지은, 김세중 쇼호스트의 진행으로 약 1시간 동안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고객들은 자이앱을 통해 제품 당 3000원에 인터넷 추첨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약 2주 후 자이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 방식은 간편하다. 자이TV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소개되는 상품 영상을 유튜브로 시청한 뒤, 자이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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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층간소음 혁신저감 시스템 개발2021.05.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고성능 바닥구조시스템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의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최초로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현장 인정서 획득까지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현대건설에서 이번에 개발한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 시스템은 기존과는 다른 고성능 완충재(복합 고급소재)를 포함한 바닥구조시스템이다. 이번에 개발한 고성능 완충재는 소음 저감과 충격 흡수 극대화를 위해 특수 첨단 소재를 사용했으며, 바닥시스템의 고유 진동수를 조정하여 저주파 충격진동 전달을 차단해 이를 통해 층간소음, 특히 중량충격음을 효과적으로 저감시킨다. 이 고성능 완충재는 현대건설이 층간차음 전문 협력사와 함께 공동개발 했고, 최근 특허 등록까지 완료했다. 현재 층간소음 테스트는 통상적으로 실험실에서 측정하고 인증 받는 것으로 실제 현장과는 성능의 차이가 발생하곤 한다. 현대건설의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은 실험실이 아닌 직접 현장에서 층간소음 저감 성능을 검증 받아 현장 인정서를 건설사 최초로 획득해, 공인기관으로부터 신뢰성까지 인정받았다. 현대건설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현장을 선정해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 이 기술은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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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민간임대주택 단지서 ‘가정의 달’ 행사 진행2021.05.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롯데건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단지에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한강 롯데캐슬 22단지에 단지 내 13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100개의 쿠키 체험 키트를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했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단지 내 65세 이상 어르신과 단지 관리인 등을 대상으로 입주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80개의 디퓨저를 전달했다. 동탄2 롯데캐슬에는 액자와 장식품 만들기, 핸드 프린팅, 포스터 그리기 등의 체험 부스와 아나바다 행사, 비눗방울 및 풍선 아트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간식차(음료 및 팝콘, 핫도그와 츄러스 등)도 제공됐는데, 사전에 교환 쿠폰을 문자로 지급한 후 1세트씩 포장해 세대 내에서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은 이 같은 단지 행사 외에도 세대 내에서 양질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캘리그라피, 여행 영어 등 비대면 문화강좌 또한 지속적으로 제공 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행사에 입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아파트 풍경 그리기 대회, 입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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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 양도세 중과 임박에도 시장은 ‘무반응’…정책·시장 엇박자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동산 시장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통상 세금 부담이 커지는 시점이 임박하면 매도 압박이 확대되며 거래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지만, 이번에는 정반대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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