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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2021.05.20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GS건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한다. GS건설은 20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체계 강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자율준수관리자로 우무현 지속가능경영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위반 행위 여부를 조기에 발견·시정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제정·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과 행동 규범을 말한다. GS건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에 앞서 ESG 담당 산하에 자율준수사무국인 CP팀을 신설해 세부 계획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자율준수사무국은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CP 운영 규정을 수립하고, 운영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실행하는 일을 담당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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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값 6주 연속 강세…남은 건 ‘각자도생’ 뿐?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정부가 부동산정책에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다. 20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셋째 주(1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매매가격은 0.23% 상승, 전세 가격은 0.14% 올랐다. 매매 가격을 보면 서울(0.09%→0.10%)과 8개도(0.15%→0.18%)는 상승폭이 확대됐고, 수도권(0.27%→0.27%)은 유지, 5대광역시(0.25%→0.23%)와 세종(0.01%→-0.10%)은 축소됐다. 강남4구 중 서초구(0.20%)가 반포와 서초동 위주로 상승폭이 가장 높았다. 송파구(0.16%)는 잠실동 중대형과 풍납동 재건축 위주로 거래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구(0.13%)는 학군수요가 높은 대치동과 압구정, 도곡동을 중심으로, 강동구(0.06%)는 신축 위주로 올랐다. 강남4구 이외에서는 영등포구(0.12%)가 신길과 문래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양천구(0.10%)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인근이나 저평가 인식이 있는 단지 중심으로 상승했다. 강북의 경우 노원구(0.21%)가 꾸준한 중저가 수요 영향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도봉구(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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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건설,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 실시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태영건설이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는 태영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와 기술담당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관리 개선방침과 안전결의를 위한 구호제창을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협력사 안전관리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관련 시스템을 정비해 향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게끔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 이후, 태영건설 임원진과 협력사 대표 들은 간담회 시간을 통해 현장운영시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을 토의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와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현장 운영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서로 공유하고 개선하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태영건설은 지난 18일 토목 관련 협력사와의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0일과 25일 건축 관련 협력사, 27일에는 기계·전기 관련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파트너십 결의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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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 구축…설계부터 시공관리까지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설계에서부터 시공관리에 적용 중인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통합한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 시공관리 플랫폼은 설계검토 시스템인 'POS-WEB', 사업지 분석 시스템인 'POS-SITE', 시공관리 시스템인 'POS-VCON'이 상호 호환될 수 있도록 통합한 것으로, 설계에서 최종 시공에 이르기까지 업무 효율을 극대화시키게 된다. POS-WEB에 3D도면을 업로드하면 설계·시공 등 관계자들이 검토의견을 메모하거나 실시간 소통하면서 도면을 수정하고, 수정 내역을 기록 관리할 수 있다. 또 POS-SITE는 정밀 계측기를 탑재한 드론 등으로 계측한 사업지 정보를 분석해 설계 및 시공에 활용하도록 토공량, 지형·지물 분석 데이터 등을 제공한다. 계측기를 부착한 굴삭기 등의 토공장비와 연동해 정밀한 굴착 작업에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OS-VCON은 3D 도면에 자재 사양, 공사기간 등 공사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BIM(건설정보모델링)을 구축해 원하는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수립한 시공계획을 공사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여러 공종 사이에 간섭사항이나 가장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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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대표이사에 재선임…이사회·주총서 만장일치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쌍용건설 대표이사에 재선임됐다. 쌍용건설은 지난달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등기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 회장의 대표이사 재선임은 지난 2015년 1월 쌍용건설이 두바이투자청(ICD)을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3번째 연임이다. ICD와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한 것이라는 게 쌍용건설측 입장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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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근로자와 함께하는 위험요인 찾기' 캠페인 실시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가 '근로자와 함께하는 위험요인 찾기'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포상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정착하고 자발적으로 안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DL이앤씨가 운영하는 국내 모든 현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곳에는 근로자들을 위해서 커피차가 배달됐으며 우수 근로자와 협력업체에는 포상이 제공됐다. DL이앤씨는 현장 근로자들로부터 현장의 위험 요소와 안전 관리에 힘쓰는 '안전 히어로'를 스마트폰으로 접수를 받았다. 총 71개 현장에서 위험 요소 신고가 1200여건이 발견돼 안전하게 조치됐다. 칭찬 사례도 1100여건이나 됐다. 우수 현장 7곳에는 커피차 배달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 별로 가장 많은 사례를 접수한 '참여왕'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 이외에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최고 참여업체를 선정해 혹서기 현장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쿨조끼와 쿨토시 등의 상품을 전달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전 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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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경기 광주 '오포자이 디 오브' 분양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3·C-4블록에 짓는 '오포자이 디 오브'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13개 동, 전용면적 62~104㎡ 895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일 당해지역 1순위, 6월 2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일이 C-3블록은 6월 9일, C-4블록은 6월 10일로 달라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정당계약은 6월 28일~7월 6일 9일간 진행한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가 인접해 서울 및 광역 도시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태재로 및 성남이천로(3번국도) 등을 통한 판교·분당 신도시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이 단지는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인접한 태전지구 등 경기 광주 중심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을 갖췄다. 전 세대 남향 위주 설계가 채광과 통풍 여건이 우수하다. 각 타입별로 선호도가 높은 4bay 및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1~5층 일부 세대엔 오픈 발코니, 포켓 테라스 등 특화 설계로 주변 자연 경관과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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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가정의달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2021.05.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우건설은 김형 사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0년 12월부터 진행중이며, 기관 대표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교통안전표어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건설은 KDB인베스트먼트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김형 사장은 다음 챌린지 대상자로 ▲대우건설 캐릭터인 '정대우' ▲대우건설이 신사업 육성차원에서 지분투자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충전서비스 전문기업 '휴맥스EV' ▲대우건설 자회사인 급식전문기업 '푸르웰'을 지목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뿐만 아니라, 가족참여 비대면 봉사활동, 국내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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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부산서 800억원 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2021.05.1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쌍용건설이 가로주택정비사업 분야에서 첫 시공권을 따냈다. 쌍용건설은 지난 16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418-1에 위치한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총회에서 조합원 79명(전체 조합원 91명) 중 97.4%인 77명의 압도적 찬성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800억원 규모다. 이로서 태광맨션은 향후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총 299가구의 '더 플래티넘' 주상복합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내년 4월 관리처분인가, 2023년 2월 착공을 거쳐 2026년 3월 준공될 예정이다. 조합원분을 뺀 일반분양은 148가구다. 이번 수주는 그 동안 부산에서만 19개 단지, 약 2만 가구를 공급하며 쌓아온 쌍용건설의 명성과 브랜드 선호도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수주한 사업지 인근에만 6개 단지 약 6000여 가구의 쌍용건설 아파트가 밀집해 있어 향후 브랜드 타운 확대 효과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주택형, 단지 내 조경 및 커뮤니티시설 등도 고급 주상복합에 어울리는 '더 플래티넘'의 특화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조합원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가로주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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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진건설, 10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보수지원2021.05.1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2021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관으로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통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주거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 사업은 주택건설협회 회원사인 중견 주택건설업체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주거여건이 열악한 국가유공자를 위해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요진건설은 2011년부터 10년째 해당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6.25전쟁 참전용사 고 강군성님 유족인 이일염씨(강원도 원주시 태장동ㆍ79세)가 보수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이씨 주택의 도배장판 교체, 화장실 수리 공사, 세면대 설치 등의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요진건설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주택건설시장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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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엔지니어링, 2021년도 채용연계형 하계인턴 모집2021.05.1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2021년도 채용연계형 하계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자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예정)자 이고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지원자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은 지원자의 졸업예정 일자에 따라 두 전형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올해 9월 입사 전형은 올해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년 1월 입사 전형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두 전형 중 한 개의 전형에만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역량검사전형, 1차·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두 전형은 최종 입사 일정만 다를 뿐 인턴실습기간은 모두 7월 말부터 8월 말까지 5주동안 동일하게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올해 9월 입사 전형은 ▲건축 ▲안전 등 2개 분야이고, 내년 1월 입사 전형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지원 ▲IT 등 5개 분야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채용연계형 하계인턴사원 모집 합격자를 대상으로 5주간의 인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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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컨소, 8000억 규모 '가락 쌍용1차 리모델링' 수주2021.05.1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쌍용건설 컨소시엄(쌍용건설·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대우건설)이 공사비 8000억원에 달하는 '가락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쌍용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개최된 가락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비대면 전자투표방식를 통해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330명(조합원 전체 1631명) 중 96.7%인 1286명의 찬성표를 확보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 140번지에 위치한 24층 14개동 206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공사비만 8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리모델링 역사상 최대 규모다. 1997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3개층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3층~24층 14개동이 지하 5층~27층 14개동으로 변모하고, 기존 2064가구를 2373가구로 확대된다. 증가된 309가구는 모두 일반 분양해 조합원들의 분담금도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지하 5층까지 주차장이 신설돼 주차대수가 2022대에서 3590대로 늘어나고 최상층에는 입주민을 위한 스카이커뮤니티 3곳과 스카이루프탑가든 1곳이 조성될 계획이다. 단지 전체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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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올해 1분기 영업익 169억원…전년比 55%↑2021.05.1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두산건설이 1분기 실적 발표 공시에서 매출액 2896억원, 영입이익 169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수치다. 이자보상배율도 2.07배로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에 달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양질의 사업장 수주에 따른 영업이익률 증가와 10여년간 추진해온 재무개선 노력에 따른 금융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의 주요인이다”고 설명했다.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은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긍정적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초부터 경기도 광명 소하 4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인천 삼부아파트 재건축, 마산 합성동 2구역 재개발, 산곡 3구역 재개발사업 등이 수주로 연결되고 있어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하고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무 건전화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양질의 프로젝트 수주와 원가율 개선 등 지속가능 성장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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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톡톡] 05월 3주(05월 17일~05월 21일) 분양일정2021.05.1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여전한 가운데 청약 시장은 꾸준히 공급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곳에서 총 5225가구(오피스텔 공공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상복합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을 비롯해 비규제 단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등이 분양에 나선다. 모델하우스는 1곳에서 오픈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14곳, 계약은 11곳에서 진행된다. ◇ 청약 접수 단지 17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831-11외 5필지 일원에 지어지는 '루카831' 오피스텔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 7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0~71㎡ 총 337실 규모다. 인피니티 풀등 고품격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강남역이 가깝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국립도서관, 예술의 전당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서울 중구 인현동2가 1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9층~ 지상 26층, 전용면적 24~42㎡ 총 614가구 규모다. 이중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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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이앤씨, 배송로봇 6월 도입…우아한형제들과 ‘맞손’2021.05.1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디엘이앤씨)와 우아한형제들이 배송로봇 기술 및 서비스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이르면 6월부터 우아한형제의 배송로봇을 D타워 광화문에 시범 도입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송로봇의 기술과 활용성을 검증하는 한편, 앞으로 주거 및 상업 시설까지 배송로봇의 활용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 D타워 광화문에는 실내 자율주행과 층간이동이 가능한 배달로봇인 '딜리타워'가 도입된다. D타워 광화문 내에서 배달의민족 어플리케이션으로 D타워 광화문 입점 업체에 주문을 하면 배달로봇이 식음료를 전달해 준다. 우선 지하에 위치한 카페부터 시작해 점차 참여 업장을 확대해 D타워 광화문 전체를 비대면 배달 서비스가 가능한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거, 상업 공간에 자율주행 로봇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DL이앤씨는 전망했다. DL이앤씨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로봇과 건축물 내 게이트, 엘리베이터와의 연동 기술과 출입 동선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로봇 활용에 최적화된 건축물 설계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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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 양도세 중과 임박에도 시장은 ‘무반응’…정책·시장 엇박자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4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동산 시장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통상 세금 부담이 커지는 시점이 임박하면 매도 압박이 확대되며 거래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지만, 이번에는 정반대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왜 이렇게 조용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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