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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작년 4분기 영업익 797억원…작년比 19.5%↑2021.01.2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코로나19 여파로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4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하며 견고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28일 삼성엔지니어링에 따르면 2020년 4분기 매출 1조8552억원, 영업이익 797억원, 순이익 479억원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5.7%, 19.5%, 1.5% 증가했다. 2020년 연간으로는 매출 6조7251억원, 영업이익 3510억원을 기록, 지난해 연간 실적전망치로 제시했던 매출 6조원, 영업이익 3400억원을 모두 초과 달성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실적배경에 대해 “코로나로 불확실한 대외환경에서도 모듈공법적용 등 사업수행혁신으로 현장작업 리스크를 최소화해 큰 차질 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현장 운영과 함께 전사적인 경영혁신과 원가절감 노력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견고한 실적흐름을 이어갔다”라고 설명했다. 2020년 신규수주는 전년보다 36.2% 증가한 9.6조원을 기록했다. 특히 멕시코 도스보카스 정유, 말레이시아 사라왁 메탄올 프로젝트에서 FEED(기본설계) 등 선행작업에 기반한 EPC 연계수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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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체제로 전환한 대림산업, 2년 연속 영업이익 1조 클럽 달성2021.01.2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 2020년 연간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0조2650억원, 영업이익 1조1781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DL이앤씨와 분할하기 이전 기준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영업환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건설사업은 7413억원의 별도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데 주요 역할을 했다. 특히 주택사업은 업계 최고 이익률을 나타내며 수익성 확보 원천이 됐다. 추가로 대림건설 및 카리플렉스 등 연결 자회사들도 총 373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실적 호조세에 기여했다. 지난해 석유화학사업부(현 DL케미칼)와 지분법 적용 대상인 여천NCC는 코로나19와 저유가로 인한 매출 감소로 영업이익이 2019년 대비 각각 15%와 32% 감소한 637억 원과 3072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마스크 필터 첨가제 주요 원재료인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는 폴리미래는 제품 판매가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2019년 대비 44% 증가한 1258억원을 기록했다. 연결기준 신규수주는 주택 및 토목 사업과 자회사 대림건설 수주 실적 호조로 2019년 대비 50% 증가한 10조1210억원의 실적을 냈다. 2020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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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29일 견본주택 오픈2021.01.2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28일 서울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29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34㎡A 54실 ▲34㎡B 252실 ▲48㎡ 198실 ▲51㎡A 17실 ▲51㎡B 1실 등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상품으로 구성됐다. 이 오피스텔은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우선 도보 약 5분 거리의 지하철 2·6호선 환승역 신당역을 통해 시청역 10분대, 여의도역 25분대, 강남역 30분대 등 서울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도보 약 10분 거리의 1·6호선 환승역 동묘앞역을 통해서는 종로3가역 5분대, 용산역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반경 1㎞ 내 1·4호선 동대문역, 1·2호선 및 우이신설선 신설동역, 2호선 상왕십리역, 5·6호선 청구역 등 다수의 지하철역이 자리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서울의 중심인 중구 내 위치한 만큼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도보권 내 이마트(청계천점), 서울중앙시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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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4분기 영업익 2533억원…‘어닝 서프라이즈’ 달성2021.01.28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우건설은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매출 8조1367억원, 영업이익 5583억원, 당기순이익 2826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448억원) 대비 약 465% 증가한 253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3조9126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목표(12조7700억원)를 109% 초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10조6391억원) 대비 약 3조3000억원(30.8%) 증가한 수치다. 대우건설은 현재 37조7799억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해 연간 매출액 대비 4.6년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2019년말 32조8827억원보다 14.9% 증가한 4조9000억원이다. 매출은 사업부문별로 ▲주택건축사업부문 5조831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4827억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928억원 ▲베트남 하노이 THT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연결종속기업 4781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이 연초 계획보다 9000억원 가량 미치지 못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940억원(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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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난항인 공공재개발…흑석2구역 "이대로는 못한다"2021.01.28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8곳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서울 동작구 흑석2구역이 정부가 제시한 조건대로라면 사업성이 나오지 않는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27일 흑석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추진위에 용적률 450%를 적용해 1천310가구를 짓는 방안을 제시했다. 흑석2구역에서 기대했던 용적률 600%보다 150%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정부의 공공재개발 규제 완화 방안에 따르면 공공재개발은 국토계획법 상한 용적률의 120%까지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준주거지역인 흑석2구역은 상한 용적률 500%의 120%인 600%를 기대했다. 층수도 기대에 못 미쳤다. 추진위에서는 최대 50층까지 계획했으나 정부는 층수 상한을 35∼40층으로 통보했다. 또 정부는 흑석2구역의 분양가를 인근 아파트 시세의 60∼65%로 책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식 흑석2구역 재개발 추진위원장은 "인근 흑석동 아크로리버하임과 흑석한강센트레빌의 시세를 반영한 최대 분양가는 3.3㎡당 3천300만∼3천500만원 수준"이라며 "공공재개발을 하지 않고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았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위원장은 "이대로는 사업성이 현저히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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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스마트홈 3.0' 리뉴얼…고객의 눈높이에 맞춰2021.01.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입주민의 편의성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을 한 층 업그레이드한 '스마트홈 3.0'을 선보인다. DL이앤씨는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에 스마트 기술을 향상시킨 '스마트홈 3.0'을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홈 3.0의 이번 업그레이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편리한 사용성에 중점을 뒀다는 점이다. e편한세상 입주민들은 휴대폰을 사용하듯 편리하게 스마트홈 3.0을 이용할 수 있다. 월패드와 모바일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 디자인을 통일해 일관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고객들이 자주 쓰는 기능 위주로 메뉴 배치를 변경했고, 즐겨찾기 기능을 추가해 편리함을 높였다. 고객들이 원하는 추가 기능도 새롭게 도입했다. 이 밖에 개인의 취향에 따른 맞춤형 ‘모드’ 메뉴를 신설해 자동화 기능을 강화했다. 예컨대, 기상과 취침 모드를 설정하면 입주자가 설정한 시간에 맞춰 조명이 켜지거나 꺼지고, 커튼이 열리거나 닫힌다. 가스 잠금과 보안 설정도 자동으로 한꺼번에 실행된다. DL이앤씨는 스마트홈 리뉴얼과 함께 안전과 보안 특화 기술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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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기술혁신 통해 수익성 증대·ESG경영 박차2021.01.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디지털 기술 혁신으로 수익성 증대와 친환경 경영의 성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차원(3D) 설계자동화 솔루션을 개발, 프로젝트들에 적용해 도면 출력 없이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설계도면과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건비 절감과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등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증가했다는 게 삼성엔지니어링측 설명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3D 설계자동화 솔루션을 멕시코, 말레이시아 등 최근 수주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수주하는 모든 신규 프로젝트에 확대할 계획이다. 또, 최근 삼성엔지니어링은 태국에서 수행 중인 타이오일(Thai Oil) 정유 프로젝트의 준공서류(Handover Document)를 출력물이 아닌 디지털 파일로 전달하기로 발주처와 합의하기도 했다. 추후 프로젝트 종료 시 발주처에 제출하는 대부분의 서류들을 디지털 문서(Soft Copy) 형태로 제공하기로 한 것. 이를 통해 A4용지 약 1000만장을 절감하게 됐는데, 이는 한 그루당 A4용지 1만장을 생산하는 30년된 나무 1000그루를 살린 셈이다. 발주처는 친환경, 자료관리 용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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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협력사 지원 금융프로그램 ‘더불어 상생대출’ 확대2021.01.27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포스코건설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더불어 상생대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불어 상생대출은 협력사들이 포스코건설과의 계약관계를 근거로 보증서를 발급받아 별도의 담보 제공 없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는 금융프로그램이다. 포스코건설은 기존 금융기관인 신한은행에 이어 하나은행과도 손을 잡아 협력사가 여건에 따라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금융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협력사들의 현금 유동성 향상에 더욱 힘을 보태기 위해 계약금액의 40%였던 대출한도를 50%까지 확대하고, 포스코건설과 계약체결 후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했던 대출 신청 기간도 계약 기간 50% 경과 전이면 신청 가능하도록 했다. 대출금리는 협력사 신용도에 따라 시중 차입금리보다 낮게 적용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은 포스코건설로부터 지급받는 공사 기성금에서 분할해 상환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2019년 3월 더불어 상생대출 프로그램을 출시한 후 현재까지 협력사 16곳에 122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협력사들의 자금 조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협력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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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아파트와 저가아파트 가격 차이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2021.01.27
작년 전국 고가아파트와 저가아파트의 가격 격차가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27일 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은 8.5로, 관련 통계 조사가 시작된 2008년 12월(8.1) 이래 가장 높았다. 5분위 배율은 주택을 가격순으로 5등분해 상위 20%(5분위) 평균 가격을 하위 20%(1분위) 평균 가격으로 나눈 값이다. 고가주택과 저가주택 간의 가격 격차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배율이 높을수록 가격 차가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12월 전국 1분위 아파트 평균 가격은 1억1천192만원으로, 전년 12월(1억835만원) 대비 375만원 올랐다. 이에 비해 5분위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9억5천160만원으로 1년 전(7억3천957만원)보다 2억1천203만원 상승했다.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은 2019년 12월 6.8에서 작년 12월 8.5로 증가로 연간 최대 변동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지역별 5분위 배율은 대전(5.7), 울산(5.4), 광주·부산(5.3), 경기(4.8), 대구(4.6), 서울(4.2), 인천(3.9) 등의 순서로 높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6.6), 기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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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국회의원 아파트 재산 상위 30명, 신고액 1131억원”…시세보다 34% 낮게 신고2021.01.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21대 국회의원 중 재산 상위 30명의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재산이 1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신고액은 34% 낮게 신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1대 국회의원의 신고 재산과, 부동산 신고 실태에 대한 심층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회의원 중 아파트 재산 신고가액 상위 30명이 보유한 아파트 시세 총합은 지난해 11월 기준 약 1131억원이다. 한 명당 37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아파트 재산 상위 30명이 지난해 신고한 아파트 재산은 750억원으로, 한 명당 25억원 수준이다. 시세차액은 381억원(인당 12.7억)이다. 신고액 대비 시세의 반영률은 66.3%로 나타났다는 게 경실련측 설명이다. 또 이들 아파트 재산은 문재인 정부 4년간 평균 14억9000만원에서 2020년 22억2000만원으로, 7억3000만원(49.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0년 전에 비해서는 9.8억원(79.4%) 올랐다.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가장 많은 아파트 재산을 보유한 의원은 박덕흠 의원(무소속)으로 107억원(신고가액 기준 64억원) 상당을 보유했다. 이어 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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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캠페인 ‘스마트 제로’ 실시2021.01.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이 26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SMART ZERO(스마트 제로)’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권순호 대표이사, 안전품질위원회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올해 안전·품질 중점 추진사항 보고, PM별 안전·품질 운영방안 발표, 현장과 협력회사 포상, 안전품질위원회 위촉장 수여, 안전·품질 캠페인 선포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스마트 제로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면에서는 ‘자주적 안전관리(Self-control), 위험감시(Monitoring), 적극적인 참여(Assistance), 추적관리(Recheck), 의식개선(Training)’, ‘품질’면에서는 ‘신속한 하자처리(Speedy), 기술자 역량 강화(Manpower), 현장 자율적 품질관리(Autonomous), 책임완결형 품질관리(Responsible), 협력체제 구축 (Teamwork)’ 등을 통해 스마트 안전·품질 관리로 무재해·무결점 사업장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권순호 대표이사는 선포식에서 “안전보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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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충남 '계룡자이' 3월 분양2021.01.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 첫 번째 '자이(Xi)' 아파트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충청 계룡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록(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를 오는 3월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계룡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84㎡ 600가구다.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의 단일면적을 6개 타입으로 나눠 공급되며, 타입 별로는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KTX 계룡역이 위치해 있고, 충청권 광역철도(계룡~신탄진)도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대전 접근성은 더욱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호남고속도로 지선 계룡 IC도 인접해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대전, 세종의 중심과 빠르게 연결되는 계룡대로, 계백로, 백운로 등 다양한 간선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다양한 대중, 광역교통 중심의 가치도 누릴 수 있다. 계룡자이가 들어서는 대실지구는 계룡 신도심에 조성되는 신규 주거지로, 대전과 세종을 잇는 충청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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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주택, 원주혁신도시 사랑으로 부영 잔여세대 공급2021.01.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부영주택이 강원도 원주혁신도시 8단지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원주혁신도시 8단지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A~C타입) 총 920세대다.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살아보고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공급 가격은 전세가격이 1억5986만원, 월세가격은 보증금 1억32만원에 월 임대료 38만5800원이다. 전 세대 발코니가 확장돼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최근 치솟는 전세가격으로 당사가 공급 중인 원주혁신 1단지(626세대), 원주 봉화산 메이플밸리 부영(798세대)은 임대 공급이 모두 완료됐다”면서 “원주혁신도시 8단지도 수요자들의 상담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혁신도시는 건강보험공단 등 13개 공공기관이 있어 배후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향후 수요 증가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시설이 밀접해 있고 봉대초등학교를 비롯한 중고교도 가깝다. 단지 옆에는 근린공원과 원주천 산책로가 있고 주변이 치악산의 녹색 경관으로 둘러싸여 있어 언제든 휴양과 여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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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형 주택 1만4843호 청약접수에 5만여명 몰려2021.01.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12월 공고한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총 1만4843호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전국 평균 3.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세형 공공임대주택은 지난해 11월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기존 공공임대 공실을 활용해 전세와 유사하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LH는 지난 18~20일 3일간 건설형 1만2337호, 매입형 2506호 등 전국 1만4843호의 전세형 주택에 대해 권역별 입주자를 모집했으며, 총 5만235명이 신청해 전국 평균 3.4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수도권의 경우 건설형은 총 3949호 모집에 경쟁률 4.3대 1을 기록했으며, 매입임대형은 총 1058호 모집에 1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세형 주택의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 시세의 70~80% 이하이고 보증금 비중이 기본 임대조건의 최대 80%로 입주자들의 월 주거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LH는 이번 공급을 통해 실수요자들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일정은 오는 3월 5일 당첨자 발표, 3월 17~19일 계약 예정으로 계약체결 후 입주지정기간 내 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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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 선봬2021.01.25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이달 ‘디에이치 포레센트(구 일원대우아파트)’의 입주를 시작으로 자사 고품격 주거브랜드 ‘THE H’(디에이치) 입주단지를 속속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선보인 ‘디에이치’는 단 하나의, 유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THE’와 현대 하이엔드(고급), 하이 소사이어티(상류사회)의 의미를 지닌 ‘H’를 결합한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다. 올해 1월 입주를 시작한 ‘디에이치 포레센트(舊 일원대우아파트)’는 강남의 가치와 자연이 주는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프리미엄 힐링 리조트라는 컨셉에 충실한 특화설계가 도입됐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대표 공간은 ‘스카이가든’이다. 단지 옥상공간을 야외 영화관람뜰, 클라이밍, 와인바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단지 내 조경공간을 옥상공간까지 확대하고 옥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조망과 채광의 장점을 활용해 입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곳곳에는 자체 개발한 전용 음원을 송출하는 디에이치 브랜드 전용 사운드(H Sound)도 최초로 선보인다. 지하주차장 출입구, 로비, 엘리베이터 내부, 라운지, 공동출입구, 엘리베이터 버튼, 스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