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신한‧우리銀에 경영유의 통보…“내부통제 강화해야”

신한, FDS 관련 업무 실효성 높이고 금융사고 보고체계 강화 지적
우리, 사후관리‧겸영업무 상충관리‧설명서 사전심의 내부통제 강화 요청

2022.12.19 1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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