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째 5천만원 예금자보호한도 현행 유지 가닥…"시장상황 등 종합 고려"

국회에 '예보 제도 개선안' 보고…상향 논의 "향후 검토"
"한도 상향 시 저축은행으로 자금 이동…일부 소형사 충격 가능성"

2023.10.09 0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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