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신규 반도체 조직문화 ‘C.O.R.E’ 제시

부서간 소통 장벽 철폐 및 치열한 토론 문화 조성 추진 등 약속
전영현 부회장, 지난 5월 취임 이후 구성원에게 최초 메시지 전달

2024.08.01 14:18:1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