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진옥동 연임 확정…글로벌·디지털 과제 안고 2기 출범

역대 최대 실적·주주환원 50%로 연임 기반 확보
글로벌 이익·DX·내부통제, 2기 성패 가를 변수

2026.03.26 14: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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