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대주주 100대1 무상감자…1조원 규모 자본확충

산은, 채권단 대상 설명회…기타주주는 2대 1로 차등감자
태영 경영권 유지될듯…PF사업장 60곳 중 10곳 안팎 경공매 처리

2024.04.16 18:3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