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 어디까지? 해외 유명브랜드 스마트폰 위조 판매자 '덜미'

관세청, 마산세관 46억 상당 불법 물품 9300점 적발
"공식 A/S가 불가능한 경우, 구매하지 말 것" 당부

2024.05.17 09:5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