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의원, 국가배상법 일부 개정 발의…"한동훈, 법무장관시절 약속 법안"

조국혁신당 12명 공동발의, "법안 통과될 땐 채 해병 사건 등 국가손해배상가능"

2024.06.24 11:5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