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준의장 "7월 회의후 추가된 지표 고려해 '빅컷' 결정"

"고용·물가 보고서 2건씩 추가…美 경제·국민 위해 옳은 일 결정"
향후 인하 전망엔 "서둘지 않아…적절 판단 땐 인하속도 늦출수도"

2024.09.19 05: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