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치킨전용유 유통마진 '0원' 인하한 교촌에 과징금 2억8천만원

거래상 지위 남용 판단…교촌 "공급 마진 조정에 동의 소명...반영 안돼 안타깝다"

2024.10.13 17: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