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미공개정보 이용 금지 위반'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고발

증선위, 정례회의 열고 장 전 대표와 신풍제약 지주사 송암사 검찰 고발 의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실패 사실 사전 인지 후 보유한 신풍제약 주식 대량 매도

2025.02.17 17:2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