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 꼼수 막는다"…2월부터 해외직구 주소 다르면 통관 '올스톱'

관세청, 본인확인 절차 대폭 강화…성명·번호 이어 '우편번호'까지 대조
2025년 11월 이후 신규·변경자 우선 적용…'배송지 20곳' 사전등록 필수

2026.01.14 11:4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