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 6%대 경제성장률 사수 총력전…'700조원+α' 부양책

전인대 업무보고…'바오리우(保六·6% 지키기)' 공식화 해석
경제 불확실성 고려해 특정 수치 대신 넓은 구간을 목표로 제시
2.15조위안 규모 인프라 채권 발행, 기업 2조위안 감세안 공개
성장률 '6.5%안팎'→'6.0∼6.5%' 하향…재정적자율 2.8%로 상향
질적발전과 경기부양 사이 고심…무역전쟁에 고용안정 최우선

2019.03.05 14: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