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감] '천정부지' 자동차보험료, 줄줄새는 보험금 막아야

19년 이후 경상환자의 과잉진료에 따른 보험금 누수 등으로 세 차례 자동차 보험료 인상 실시

2020.10.12 11:4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