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재위국감] 국세청 퇴직 전관 고액 펌…패소율 높아도 방지 어려워
-
[기재위국감] 최기상 “국세청 체납징수 특별승진…종합감사 때까지 알려달라”
-
[기재위국감] 얌체 매크로 티켓 되팔이…국세청‧문체부 관계기관 공조 필요
-
[기재위국감] 임이자 “AI만큼 중한 인사혁신”…뿌리 깊은 국세청 인사차별
-
[기재위국감] 강남 발레파킹 현금장사하며 세금 탈루…제도도 과세도 ‘허점’
-
새길파트너스, 중소기업 대상 ‘정책자금+금융 컨설팅’ 결합 서비스 주목
-
태평양, ‘국제조세 전문’ 김명준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영입
-
K-화장품, '역대급' 실적에 수출 '효자 품목' 등극...中 꺾고 美 접수
-
신세계면세점 "댄서 '쿄카' 광고, 일주일만에 500만뷰 넘어"
-
구 부총리 "美입장은 3500억불 조기선납…트럼프설득 불확실성有"
-
[기재위국감] 이소영 “‘탈세 조장 유튜브 광고’…선 넘은 세무사들 광고 제재 필요”
-
[기재위국감] 신고철 답답한 국세청 전화상담…국세청장 "개선해나갈 것"
-
[기재위국감] 안도걸 “‘김건희 뇌물’ 소득세‧가산세 부과 필요…뇌물 준 기업도 법인세”
-
[기재위국감] 국세체납 완납해도 신용불량 족쇄…임광현 “금융위와 제도개편 협의”
-
[기재위국감] 도마 위 오른 LG사위 윤관…임광현 “역외탈세 엄정히 대응”
-
국세청 국감, 5시간 50여분만에 종료…차분한 정책질의 돋보였다
-
세무사회, 무자격 세무신고 업체 '주식회사 리드○○' 형사고발
-
인천지방세무사회, 킨텍스와 '교육장 시설 장기 이용' 업무협약 체결
-
롯데면세점, AEO 인증 갱신으로 물류 경쟁력 입증
-
쿠팡, AEO 신규 공인...롯데免 등 20社 '신속 통관'
-
관세청, 2025년 9월 '관세인'에 김호연 주무관 선정
-
[기재위국감] 차규근 “부동산 갭투자‧차입매매…철저한 검증 필요”
-
[기재위국감] 차규근 “수감된 회장님 묻지마 연봉…국세청, 현황 관리조차 안 해’
-
[기재위국감] 박홍근 “영장없는 금융조회 5년간 25% 증가…현장조사 역량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