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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박광온 “꺾이는 세수동력…국세청 현장 목소리 전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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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장애인 콜택시 부가세 면제, 인천국세청은 왜 세금 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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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건진법사 연민복지재단, 기부금만 받고 공익사업 뒷전…눈 감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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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김민기 국토위원장 “원희룡 장관, 세 차례 약속 어겼다…답변, 일관성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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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기업 비정기 세무조사 절반이 자료 영치…열 중 아홉은 사전통지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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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양도차익 과세건수 36배 폭등...과세된 세액 1.7%증가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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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수도권 소재 주거용 건물 258건 포함 477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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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주식부자 7천명, 한 해에만 9조원 넘게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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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회계공시 안 한 노조, 세액공제 불이익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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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시스템, 정치 신인 발굴 위해 '국민참여 상향식'으로 단일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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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만평] 돌아온 국감 시즌…경제계·재계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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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 사장 후보자 임명 제청 무산...6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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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 정몽규 HDC그룹 회장 등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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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납세협력위반' 가산세 5천만원 → 1천만원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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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대아파트 41% 스프링클러 없다"...6층 이상 아파트 의무 설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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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미납' 압수품 95% 공매도 못하고 폐기...처분비용 매년 수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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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초과 고소득자 143만명...면세자 비중 감소추세에도 고소득자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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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초격차 첨단미래기술 혁신의 아이콘 안철수..."AI몰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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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주인이되는 '국회의원 공천시스템 개혁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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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표 구속영장 기각…법원 "방어권 보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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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등 불법성분 분석 1인당 255.4건...세관분석실 인력 '태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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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 떠안은 HUG, 상반기 순손실 1조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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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폭탄된 고위험물질…대기업 부실관리‧환경부 부실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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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신청했는데…여섯 명 중 한 명 지급대상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