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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복지위] 김원이 의원 “국민연금, 일본3대 전범기업에 투자금액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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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행안위] "대구시, 행정착오 등으로 잘못 걷은 지방세 4년간 3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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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복지위] 국민연금 ‘과오납금’ 최근 5년간 8195억원…197억원 반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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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복지위] 서정숙 “일산대교 일방적 회수…연기금에 막대한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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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공무원 퇴직 후 3년간 수임제한…김두관, 전관예우 방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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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연 2천만원 이자‧배당받은 미성년자 2000명…평균 1억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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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조달청, 하도급 지킨다면서 중소기업 피빨았나…원천기술 무단사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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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정무위] 집값 뛰자 ‘노후대비’ 포기…퇴직연금 중도인출 7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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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작년 부동산 보유세 납부액 18조…3년새 5.7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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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작년 해외직구 4.5조원…가전제품 4년새 9배로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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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국토위] 카카오 모빌리티·쿠팡이츠 서비스 성토장된 국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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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환노위] ‘깜깜이 예보’ 기상청, 있는 장비도 못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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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환노위] 위에 썩은 물 있다…익명제보 틀어막은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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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국세청장, 성추행 피해 직원 사망 사건에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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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윤우진 복직 미스터리, 1년 잠수 탔는데…국세청은 2015년에도 2021년에도 ‘검찰‧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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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달궈진 ‘대장동 의혹’ 국세청 국감도 여야 대선후보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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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퇴직 후 억 받은 공무원…23%가 국세청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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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2차 컷오프,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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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유착의 고리 세정협의회…김대지 “폐지 포함해 다각적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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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곽상도 자녀 50억 퇴직금 아니었다…신고재산은 1억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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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기재위] 7월까지 세금 218.2조원…작년보다 54.2조원 더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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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조합, 나랏돈 받으며 법카 ‘펑펑’…환경부 전관예우에 수천만원대 해외출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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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민주평통, 경기지역 '제20기'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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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산통위] 공공기관 세무조사 추징액 4년간 4.6천억…강원랜드 전체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