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피 상장사 삼천리가 내년 3월 주주명부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2일 삼천리는 전날 공시를 통해 결산배당을 위한 권리주주 확정차 내년 3월29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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