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덕산약품공업 주식회사 고영재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덕산약품공업은 56년간 국내 시약, 정밀화학 분야에 뛰어난 실적을 달성하고 있는 견실한 중소기업이다.
해외에 의존하던 고순도 시약을 국산화하고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가재정 안정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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