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주식회사 한호 한수경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한호는 자동차용 전장부품 제조업체로 여러 위기를 기업가 정신으로 극복, 연구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건전경영과 성실납세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가 재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모범납세자 훈‧포장 수상자 및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징수유예·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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