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7년래 최고수준 금리인상…이복현 “엔캐리 청산유인은 낮아”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작년 7월 보다 미‧일 금리격차 축소되고 엔화도 약세”

2025.01.24 13: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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