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명품시계 밀수' HDC신라면세점 전 사장, 2심서 다시 법정 구속
-
美, '800달러 이하' 소액소포 無관세 정책 오는 29일 폐지
-
"김치도 못 보낸다"…美 무차별 관세에 국제 우편망 '올스톱' 되나
-
관세청, 개청 55주년…이명구 청장 “국민 중심·혁신·소통 다짐”
-
[현장] 서울세관, 1370억 '환치기' 검거…해외 도박자금 '검은 고리' 철퇴
-
청년들, '보세사' 자격증 열광...'취업 필수템' 부상
-
관세청, '전시 대비' 폭발물 대응 훈련…위기관리 능력 강화
-
관세청, 지난해 세입 예산액 대비 수납액 83% 오차 발생...원인은?
-
관세청, 인천공항서 을지연습 연계 비상상황 대응 훈련
-
관세청·무역협회, 한미 관세협상 타결 관련 수출기업 설명회 열어
-
미국發 '철강·차부품 관세 폭탄', 7월 수출 호조에도 불확실성 증폭
-
관세청-KOTRA, 美 상호관세 대응 설명회 개최
-
관세청 "갤럭시 핏, 통신기기"...관세율 0% 적용
-
인천공항세관, 신한은행과 손잡고 '마약 밀반입 근절' 캠페인
-
관세청, '수출입 실적 조작' 특별단속 돌입...불법행위 3종 집중 점검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이슈화에 모듈 공사 방식 동반 부각
-
관세무역개발원, 한국 '첨단 특송물류체계' 글로벌 홍보
-
-
[현장] 서울세관, 고소득층 위스키 '황제 밀수' 적발...수법도 다양
-
관세청, '7월의 관세인'에 정다운 주무관 선정
-
[이슈체크] 고율 관세 피했지만...韓 3천500억달러 '선물', 득과 실은?
-
美, 구리 50% 폭탄 관세…글로벌 공급망 '비상등'
-
트럼프 "韓 상호관세 25% →15%…2주후 李대통령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