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만가구 전기료 인상 유예…소상공인 이자 최대 150만원 경감

명절 유동성 지원에 39조원 신규 공급…온누리상품권 구매 한도 월 50만원 확대
연휴 고속道 통행료 면제, KTX·SRT 역귀성 할인…고위당정 '설 민생대책' 협의

2024.01.14 11:5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