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1월 30일 ◇ 국장급 전출 ▲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고병구 ◇ 국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 ◇ 국장급 승진 ▲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 ▲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 ◇ 국장급 전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 ◇ 과장급 파견 ▲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서기관 이세환 ▲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과학기술서기관 김국희 ◇ 과장급 승진 ▲ 한국농수산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이덕진 ▲ 국립종자원 과학기술서기관 오동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 ▲전북 고창 ▲전주 해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행시45회 ▲중부청 조사1국 3과 ▲국세청 부동산납세관리국 종합부동산세과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전산보안1계장 (12.7.30) ▲서울청 조사2-2-1계장(13.07.29) ▲서울청 조사3-3-3팀장(14.01.02)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14.12.26) ▲고양세무서장(15.12.30) ▲서울청 조사2-1과장 ▲노원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과장급 전보(22.12.30)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이사관 승진(24.2.13)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24. 9.2 일자) ▲국세청(25.8.20.)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25.10.02)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26.2.2.) ▲국세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 ▲전북 군산 ▲안양여고 ▲숙명여대 ▲행시46회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동수원세무서 징세과장 ▲FIU파견 ▲반포세무서 소득세과장▲서울청 국제거래조사과 2-3계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제협력3계장 ▲서기관 승진(13.11.27) ▲국세청 국제협력2계장(14.02.11)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 4팀장 ▲청주세무서장 ▲대전청 징세송무국장 ▲조세심판원(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장 ▲국세청 정보화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부이사관 승진(24. 12. 4.)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전담 직무대리) (25. 1. 6.) ▲국세청 대기(25. 5. 12.)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25.8.20)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26.2.2.) ▲국세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금융그룹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조원을 돌파하며 이른바 ‘4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금융지주 간 실적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하나금융은 실적 규모뿐 아니라 주주환원 전략에서도 보폭을 넓혔다. 30일 하나금융은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순이익으로 전년 대비 7.1% 성장한 4조2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실적 구조를 보면 ‘4조 클럽’ 진입의 배경이 명확하게 확인된다. 하나금융은 이자이익 의존도를 낮추고 비이자이익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이어왔다. 지난해 비이자이익은 2조213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환율 상승에 따른 FX(외환거래) 환산 손실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컸던 환경에서도 트레이딩과 수수료 부문이 실적을 떠받쳤다. 이외 매매평가익도 유가증권 및 외환파생 관련 트레이딩 실적이 개선되면서 1조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5% 급증했다. 방카슈랑스, 신탁, 증권중개 등 자산관리 부문 수수료 증가에 힘입어 수수료이익 역시 2조2264억원으로 7.6% 늘었다. 이자이익(9조1634억원)과 수수료이익을 합친 핵심이익은 11조3,898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 일시 : 2026년 1월 30일 ◇고위공무원 승진 및 교육파견 ▲ 국방대학교 강영수 ▲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김종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30일 한국의 국가 등급을 '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한국의 장기 외화표시 발행자등급(IDR)을 'AA-'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한국은 견조한 대외재정 여건, 역동적인 수출 부문, 안정적인 거시경제 성과" 등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월 30일 ◇ 국장급 승진 ▲ 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고상미 ▲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송주호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김종주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손용하 ▲ 유통물류과장 조근상 ▲ 산업기술정책과장 송영상 ▲ 철강세라믹과장 강연주 ▲ 기술안보과장 유은 ▲ 한미통상협력과장 박홍일 ▲ 다자통상협력과장 허은수 ▲ 무역진흥과장 장미연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임광현)이 내달 2일자로 전지현‧오상휴‧강상식‧김대일 부이사관을 고위공무원 나급으로 승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중 전지현 국장은 국세청 행시 출신 첫 여성 고위공무원으로 2024년 12월 여성 행시 출신 가운데 처음으로 부이사관에 승진한 후 1년 2개월 만에 고위공무원단에 입성했다. 전지현 국장은 2003년 행시 46회(연수원 48회)로 공직에 입문해 부산국세청 감사관,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정보화기획담당관・소득세과장・홈택스1담당관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최근까지 인적공제 개편 등 홈택스 시스템 고도화에 기여했으며, 부산국세청 감사관으로 재직하면서 과세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점검으로 세수일실 위험을 축소하고, 변칙탈루 유형을 기획점검 과제로 발굴해 과세 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섰다. 이번 인사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교육훈련을 명 받았다. 오상휴 국장은 2002년 행시 45회(연수원 47회)로 공직에 들어왔다.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납세자보호담당관,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했다. 최근까지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으로 재직하면서 외국인 탈세자에 대한 검증을 강화하고
◇ 일시 : 2026년 2월 2일 □ 고위공무원 승진(4명)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국세청) ▲ 〃 오상휴(중부청 조사2)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부산청 성실납세)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부산청 조사2) ◇ 일시 : 2026년 2월 3일 □ 부이사관 전보(1명)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국세청)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LG전자가 제품 수요 회복세 지연, 희망퇴직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여파로 인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이상 감소한 2조4000억원대를 기록했다. 30일 LG전자는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 89조2009억원, 영업이익 2조4784억원의 확정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1.7%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27.5% 감소한 규모다. LG전자는 작년 실적에 대해 “디스플레이 기반 제품 수요회복 지연과 경쟁심화에 마케팅비 투입이 늘어난데다 작년 하반기 들어서는 인력구조 효율화 차원에서 실시한 전사 희망퇴직으로 수천억원 상당 비경상 비용도 인식했다. 이중 희망퇴직 비용은 중장기 고정비 부담 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이같은 요인으로 인해 작년의 경우 전사 영업이익이 1년 전에 비해 감소했다. 다만 전사 매출은 지난 2024년 87조7282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년 연속 증가추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LG전자의 작년 4분기 매출은 2024년 4분기보다 9.0% 늘어난 23조8522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영업손실 1090억원이 발생하면서 적자전환됐다. LG전자는 2024년 4분기 1354억원의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