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동료 '반역의 공주 엔도르시'를 추가하고 관련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엔도르시는 SSR+ 등급 캐릭터로, 자하드 왕가를 떠나 쥬 비올레 그레이스와 함께 탑을 오르는 미래의 모습을 담았다. 기본 공격으로 '가속' 효과를 축적한 뒤 이를 소모해 필살기의 위력을 높이는 전투 방식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신규 의상 '제로백'도 선보였다. 아울러 가주급 동료 'FUG의 수장, 루슬렉'을 획득할 수 있는 강림 소환을 오는 28일까지 다시 진행한다. 이와 함께 연합 토벌전의 보스를 '전격의 철갑상어'로 변경하고, 자 속성 동료에 특화된 신규 부유선 '글롬 스파이어'를 추가했다. 해당 부유선은 소원카드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28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엔도르시 소환과 '탭탭플러스' 등 이벤트에 참여해 신규 동료와 암시장 티켓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원작으로 넷마블엔투가 개발한 수집형 RPG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70년 ▲전산 9급 공채 ▲영남대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실 정보화기획담당관실 ▲김천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국세청 빅데이터센터장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서울▲서울외고 ▲성균관대 ▲행시48회 ▲국세청 조사2과 ▲국세청 조사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서울청 조사4국 3과 ▲국세청 재산세국 종합부동산세과 ▲서울청 혁신계장 ▲아산세무서장 ▲외교부(파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과장급 전보(22.12.30)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 ▲서울 ▲동작고 ▲서울대 경제학과 ▲행시 49회 ▲국세청 통계기획담당관실 ▲용산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청 운영지원과 변화관리계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서울청 법인 ▲제주세무서장 ▲과장급 전보(22.12.30)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2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25.1.6. 일자) ▲국세청 조사기획과장(25.8.20.)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경기 ▲서초고 ▲서울대 ▲행시50기 ▲서기관 승진(17.04.18)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 조사기획1팀장 ▲제주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심사2담당관 ▲국세청 홈택스2담당관(25.1.6. 일자)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25.8.20.)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5월 ▲충북 ▲청주 신흥고 ▲세무대 10기 ▲방송통신대 ▲8급 특채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4팀장, 3팀장, 2팀장 ▲서기관 승진(17.04.18)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개인1팀장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상증2팀장 ▲서울청 송무국 송무2과 법인1팀장 ▲동울산세무서장 ▲남부천세무서장 ▲관악세무서장 ▲국세청 국세데이터 담당관 ▲국세청 소비세과장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25.1.6.)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4년 ▲전주 동암고 ▲서울대 ▲행시 47회 ▲군산세무서 징세과 ▲의정부세무서 ▲총리실 파견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세청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노원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소득자료기획반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25. 8.20.)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26.7.13.) ▲부이사관 승진(26.10.1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10월 19일 ◇ 부이사관 승진(6명) ▲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우연희 ▲ 국세청 법인세과장 신재봉 ▲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박상준 ▲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배상록 ▲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상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카드·캐피탈사 등 중소금융업권의 위법행위를 제보할 경우 최대 10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사고가 발생하기 전이라도 내부통제 미비나 부당한 업무 지시를 신고해 사고를 예방했다면 포상 대상에 포함된다. 제보 이후 불이익을 받은 경우에는 금융회사가 해당 조치의 정당성을 입증해야 한다. 14일 금융감독원은 중소금융업권 중앙회·협회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준법제보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은 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으며, 상호금융은 오는 19일, 여신전문금융업권은 11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이번 방안은 중소금융업권의 내부통제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금융업권은 상대적으로 조직 규모가 작아 업무 담당자 간 직무분리가 어렵고, 내부에서 발생한 위법행위를 자체적으로 적발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게 금감원의 판단이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업권별로 제각각 운영되던 내부고발 제도를 통일하고, 제보 범위 확대와 신고자 보호, 포상체계 개선 등을 포함한 6대 핵심원칙(S.A.F.E.T.Y.)을 마련했다. 기존 ‘내부고발’ 명칭도 ‘준법제보’로 변경했다. 가장 큰 변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하나은행이 총 6억 달러 규모의 미 달러화 선순위채 발행을 마쳤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발행 규모의 4.5배에 달하는 투자 주문을 확보했으며, 당초 제시한 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발행금리를 확정했다. 14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권은 5년 만기와 3년 만기의 고정금리채로 구성됐다. 최종 발행금리는 5년물 연 5.50%, 3년물 연 5.25%로 각각 확정됐다. 최초 제시금리와 비교하면 최종 가산금리가 5년물은 30bp(1bp=0.01%), 3년물은 33bp 낮아졌다. 투자 수요는 총 27억 달러로 발행금액의 4.5배에 달했다. 특히 최종 가산금리가 확정된 이후에도 해당 규모의 주문이 유지됐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무디스(Moody's)는 이번 채권에 각각 A+와 Aa3의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이번 채권 발행에는 중국 본토 기관투자자들도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중국계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투자설명회(NDR)를 진행했다. 이는 중국 본토 기관투자자의 역외 채권 투자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현지 주요 기관투자자들과 직접 접촉한 것으로, 이 과정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이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후 23일만의 임명이다. 강 실장은 "임 신임 비서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무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이재명 정부 초대 국세청장으로 조세 정의 확립에 기여해 왔고, 불평등의 벽을 낮추겠다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정책 현장에서 충실히 실천해 왔다"라고 말했다.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고 당·정·청 간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며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임 비서실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1995년 행시 38회를 통해 공직에 들어섰다. 중부국세청 조사1국장‧조사4국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조사4국장‧조사1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등 6번의 조사국장 자리를 거치며 개인‧법인‧비정기 세무조사를 두루 맡았다.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을 거쳐 2022년 7월 공직에서 물러났으며, 제22대 총선을 거쳐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매너가 곧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무역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개인과 소규모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진 시대다. 이 가운데 "매너가 곧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책이 나왔다. 무역 실무와 국제 비즈니스 매너를 유기적으로 접목한 신간 '무역과 국제 비즈니스 매너: 글로벌 경쟁력을 만드는 실무 전략'(도서출판 두남)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저자인 강영덕 한국관세사회 사무처장(남서울대학교 글로벌무역학과 겸임교수)은 다년간의 국제해운 및 무역회사 해외영업 현장 경험과 학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이번 신간을 통해 무역 실무 과정에서 매너가 지니는 전략적 가치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오늘날 무역은 단순히 상품을 사고 파는 절차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무역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거래 상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작은 실수도 곧바로 재정적 손실과 이미지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동안 기존 무역 도서가 절차와 법규 중심에 머물고, 비즈니스 매너 서적은 실무와 분리되어 다뤄졌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무역과 국제 비즈니스 매너' 책은 시장 조사와 거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23년간 일선 검찰청에서 수많은 사건을 지휘하고 해결해 온 베테랑 검사가 법복을 벗고 로스쿨 강단에서 내놓은 치열한 수사 실무 회고록이 독자들을 만난다. 이성일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형사법 교수(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의 신간 '진실에 이르는 좋은 수사: 역량과 윤리를 갖춘 수사를 위한 9개 사건'이 도서출판 박영사를 통해 출간됐다. 저자는 지난해 2월 23년간의 검사 생활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직한 직후부터 로스쿨에서 예비 법조인들을 가르쳐왔다. 학생들에게 형사법을 다시 가르치는 과정에서 문득 "검사가 되어 처음 검사실 문을 열었을 때 가장 알고 싶었던 것은 법률이 아니라 '어떻게 조사해야 잘한 조사인가'라는 질문이었다"는 깨달음에서 이 책의 집필이 시작됐다. 선배들의 경험담이나 막막한 몸으로 부딪쳐야 했던 과거의 수사 현장에서, 저자는 스스로 끊임없이 던졌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자신의 23년 경력 중 가장 결정적 변화를 이끌어낸 9개의 사건을 통해 풀어냈다. 책에 등장하는 사건들은 사회를 뒤흔든 거대한 특수 사건이 아니다. 사기, 강력, 마약, 선거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사건들이다. 하지만 저자에게는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새마을금고에서 고객 4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OK저축은행에서도 외부 침해 시도가 확인되면서 금융당국이 추가 대응에 나섰다. 은행권에서 시작된 해킹 사고가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등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전 금융권의 보안점검 결과를 토대로 기존 방어체계의 취약점을 살펴볼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관계부처 등이 참석하는 해킹 사고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의 핵심은 금융회사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한 보안점검 결과를 확인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부분을 가려내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앞서 잇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해 전 금융권에 지난 8일까지 보안점검을 마치고 결과를 제출하도록 했다. 점검 항목은 총 12개로,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IP) 차단 여부를 비롯해 침해 시도 및 피해 확인, 외부에 노출된 정보기술(IT) 자산의 취약점 점검, 인증 절차 강화, 실시간 보안관제 및 모니터링 체계 운영 여부 등이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취합된 점검 결과를 분석하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해킹 공격에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전 금융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가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성수2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안한 '아크로 성수'의 특화설계 구상을 공개했다. 14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아크로 성수에는 건축과 커뮤니티, 조경, 경관조명 분야의 글로벌 설계사들이 참여한다. 설계 전반에는 아치 구조의 중심에서 균형을 잡는 돌을 뜻하는 '키스톤(KEYSTONE)'을 핵심 콘셉트로 적용했다. 건축 디자인은 글로벌 설계·엔지니어링 기업 아르카디스(Arcadis)가 맡는다. 한강과 성수동 일대의 도시 경관을 고려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건축적 상징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커뮤니티 공간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Yabu Pushelberg)가 설계한다. 입주민 전용 시설인 '클럽 아크로'에 복층 구조의 시그니처 라운지와 한강 조망 공간 등을 배치하고, 세대 내부에도 별도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조경은 마샤 슈왈츠 파트너스(MSP)가 담당한다. 단지 내 조경 공간을 예술 작품과 결합한 '아크로 가든 컬렉션'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경관조명은 독일 디자인 스튜디오 리히트 쿤스트 리히트(Licht Kunst Licht)가 맡아 건축물 외관과 주변 도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