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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 허창식 세무사, '허공의 시집 시즌2' 발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허공 허창식 세무사가 신간 ‘우리 아가 잘도 잔다’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 출간은 첫 시집은 아니다. ‘시즌 2’이기 때문이다. 허공 시인은 커버스토리에서 “나는 10년 후 미래에서 10억원을 지불하고 타임머신을 타고 오늘로 돌아왔다. 즉, 이것이 내가 매일매일 내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야만 하는 이유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어머님께서 생전에 남기신 유고시 작품 20여편과 아버님께서 남기신 예닐곱 편에 우리 가족들 작품 수 편에 나머지를 제가 더해 이번에 출판하게 됐다”고 전하고 있다. 허공 시집 1권은 2014년 출판했는데 약 10년만에 2권을 또 출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최근 4년 사이에 소천하신 저의 아버님(벽곡 허길수)과 저의 어머님(미담 여영순)과 제 여동생(허산진 레이첼)에게 부족한 내용이나마 작은 선물로 이 책을 보낸다고 밝히고 있다. 서문에서 허공 허창식 세무사는 “하늘에 계신 우리 3명의 가족의 명복을 기원하며 제가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남은 가족들의 족장이 되어 그분들에게 재미나고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전했다. 허공 시인은 “평소 세무사업무에 제게 항상 아낌없는 조언을 해 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