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사)한국전문경영인(CEO)학회(학회장, 류준열)가 주관하는 '2025 한국전문경영인 대상 시상식 및 추계 학술대회'가 15일 서울시립대학교 미래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AI 기반 경영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는 전문 경영인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학계와 산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담론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명예로운 제 15회 2025 한국전문경영인대상을 수상한 것이다. 표정호 한국전문경영인대상 심사위원회 위원장은 공적조서를 통해 강호동 회장의 시상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표 위원장은 "강호됭 회장은 비전 2030의 전략을 발표해 대한민국 농업·농촌과 농협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있다"라면서 "강호동 회장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선포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 농업소득 증대, 농촌 활력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공적조서를 발표했다. 강호동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농촌을 지켜온 전국의 모든 농업인을 대표하여 수사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농협 설립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보안 솔루션에 생성AI를 활용하기 위한 국내외 보안 업체들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구글, 센티넬원 등 글로벌 기업들에 이어 국내 보안 업체들도 생성AI 활용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큐리티·인텔리전스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도 생성AI 사업화에 공격적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최근 보안 담당자 업무 역량을 높여주기 위한 일환으로 AI 탐지모델 서비스 ‘에어(AiR, AI Road)’를 정식 출시했다. 생성AI로 인한 보안 트렌드 변화는 오는 19일 디지털투데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I, 비즈니스를 바꾸다'를 주제로 디지털 인사이트 2023 컨퍼런스에서도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글루코퍼레이션 정일옥 기술위원은 생성 AI가 보안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몰고오고 있는지, 회사 측은 이같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마이크로소프트, 네이버클라우드, 메가존클라우드, 하나금융그룹, 헥토, 엔비디아 등 생성AI 및 클라우드, 데이터 기술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들 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시장 트렌드 및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개발자 리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