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 31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2명으로 13억7천19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3명으로 각 6천891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141명으로 160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3천147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2만4천28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이 국방희망나눔 발대식에 참석, 군 장병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섰다. 지난 27일 경기도 코티티(KOTITI)시험연구원에서 개최된 이날 발대식에는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회장, 그리고 국방희망나눔 허성필 회장 등 국방 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방희망나눔은 군부대 위문 활동, 6.25전쟁 UN참전국 후손돕기(월드투게더), 군 사각지대 봉사자 및 국가유공자 자녀 후원 등 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문화와 독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은 장병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조직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은 “현장 중심 지원과 지속 가능한 교육 콘텐츠 제공은 장병 복지 확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형남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장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젋은 시절을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군 장병들에게 희망을 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최근 주한 외국 무관단 대상으로 DX KOREA 2026 준비 현황을 설명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한 무관단은 자체 오찬 행사에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전시회 준비상황과 궁금증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직위원회는 설명회를 통해 DX KOREA 2026의 비전과 전시 구성, 국제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육·해·공·우주·사이버, AI 기반 무기체계 등 전 영역을 아우르는 Joint All Domain 방산 전시회로서 첨단 무기체계와 미래 국방기술, 방산 협력 모델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글로벌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또한 해외 군 VIP 및 방산 관계자들을 위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한강 크루즈, 비원 등 문화탐방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각국 무관단과의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을 통해 국가별로 관련 사항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무관단은 지상무기체계를 포함 해양 및 공중 사이버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는 전시회와 DX KOREA 2026 행사 기간중 방한하는 자국 군 VIP 지원의 편리성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조직위원회는 킨텍스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0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6, 27, 30, 36, 38, 42'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5'이다. 24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50억171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 68명으로 각 7천355만원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932명으로 171만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9천359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54만4천535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 채용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3.4%포인트 하락한 31.2대 1로 집계됐다. 24일 인사혁신처는 지난 19∼23일 5급 공채·외교관 선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81명 모집에 모두 1만1천903명이 지원해 평균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인사처는 347명 모집에 1만2천5명이 지원해 3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던 지난해보다는 3.4%포인트 하락한 것인데, 이는 모집 인원이 지난해보다 34명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243명 모집) 32.5대 1, 5급 과학기술직군(98명 모집) 25.4대 1, 외교관 후보자(40명 모집) 37.6대 1이었다. 세부 모집 단위별로 보면 행정직군에서는 교정직이 182대 1, 과학기술직군의 경우 방재안전직이 5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응시자의 평균 연평은 29.0세로, 지난해(29.3세)와 비슷했다. 연령별로는 20∼29세가 7천603명(63.9%)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3천292명(27.7%), 40∼49세 846명(7.1%), 50세 이상 149명(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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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공익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대한민국 사회공헌상’ 시상식이 17일 오후 2시 경기도 양주시 금실촌에서 개최됐다. 대한민국 사회공헌상 조직위원회(총재 박금실·보건학박사)는 의정, 건설, 교육, 체육, 지역균형발전, 식품, 보건의료,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금실 총재를 비롯해 석현화 큰스님, 교육부 공익법인 평생교육기구인 국제파크골프진흥회 조기종 대표 등 내외 귀빈과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박금실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수상자 여러분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대한민국 사회공헌상이 공익과 나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이끄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의정 분야 대상 표창장을 받은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은 “의정 활동은 주민과의 약속을 지켜 나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구민들과 함께 이룬 결과로,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책임감 있는 의정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제12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22, 24, 27, 38,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1'이다. 17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7억3천32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86명으로 각 5천710만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천365명으로 14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6만8천2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75만6천42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보험회사 보안요원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5일 보험회사 보안요원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께 종로구 청진동 라이나생명 건물 2층에서 보안요원을 한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를 받는다. 피해자는 허리 부위를 다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A씨는 보험 해지와 관련된 상담을 하다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보험 관련 불만으로 인해 범행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한 뒤 교통사고로 위장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편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15일 A씨의 살인 등 혐의에 대해 징역 35년과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무리한 사업 수행으로 전세보증금 반환 등 독촉에 시달리고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되자 치밀하게 계획해 아내를 살해하고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받거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서 범행 수범과 경위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매우 중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은 아내의 장례를 치른 뒤 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보험금을 채무 변제로 사용한 뒤 외제차를 사서 내연녀와 함께 다니는 등 아내 사망 이후 죄책감 없이 지낸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자는 생명을 박탈당했고 딸과 모친을 비롯한 유족들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피고인에 대한 엄벌 탄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씨는 2020년 6월 2일께 경기 화성시 한 산간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차량 조수석에 있던 아내 B(당시 51세)씨를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