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9월28일부터 10월 3일 개천절까지, 무려 6일간의 추석 연휴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아 추석 명절을 쇘다. 이번 추석은 대부분 쾌청한 날씨에 큰 보름달까지 휘영청 비춰 가을 정취를 한껏 느끼게 해줬다. 코로나로 몇년 만에 모인 대가족들은 함께 송편을 빚고 차례를 지내는 등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냈다. 전국 각지에서 다채로운 명절 행사도 다채롭게 열렸다. 조세금융신문이 눈에 띄는 명절 풍경 몇 장면을 모아 봤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산업자원통산부는 23년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중 오프라인이 -1.2% 감소했고, 온라인은 8.1%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난해 22년 9월 10일이 추석 연휴 인 것을 감안해 대형마트 -8.4%, 백화점 –4.9%에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며 매출이 1.2%감소했다. 온라인은 서비스/기타(13.3%), 식품(13.0%) 등에서 판매 호조세로, 매출이 8.1% 증가했다. 특히 온라인으로 생필품 구매가 지속되는 가운데, 8월 휴가철을 맞아 기능성 화장품 판매호조 등 전체적인 매출 상승 기록을 보였다. 산자부는 전반적으로 생활/가정(4.7%), 서비스/기타(8.7%)의 매출은 상승했으나, 아동/스포츠(-1.6%), 해외유명브랜드(-7.6%)의 매출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식품으로는 13.1%, 생활/가정(8.7%), 서비스/기타(13.3%)등에서 호조세를 보이면서 매출이 상승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롯데면세점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면세점 ‘올나잇 파티(All-Night Party)’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은 추석 등 황금연휴가 있는 9~10월에 이같은 '가을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한 여행사이트에서 조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직장인 중 응답자의 65%가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황금연휴는 9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최장 12일간 이어진다. 또한 이 시기는 중국 국경절 연휴로 유커들의 한국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면세점은 내·외국인 고객들의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LDF PAY 증정행사와 시즌오프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면세점은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면세점 ‘올나잇 파티(All-Night Party)’를 준비했다. ‘올나잇 파티’는 10월 14일과 21일 양일간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10종 탑승과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14일 공연에는 트와이스와 DJ Yesong, DJ Junco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공직자 등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설·추석 선물 가격 상한을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권익위는 2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직자 등이 직무 관련자와 주고 받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 가격을 기존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리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 설날과 추석 등 '명절 선물' 가액 상한은 현재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 된다. 명절 선물 기간은 설날과 추석과 같은 명절 24일 전부터이며, 명절 5일 후 까지이다. 따라서 올해 추석은 9월 26일이므로 9월 5일부터 10월 4일까지 '추석 선물 기간'으로 적용 될 수 있다.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번 개정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축·수산업계, 문화·예술계 등의 피해 상황을 고려했다"면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한 국민권익위의 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엄정 대응 기조에는 변함이 없을 것"임을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