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실 조세정책관에는 한명진 재산소비세정책관이 발령을 받았다.
최영록 전 조세정책관은 새누리당 기획재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으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백 상태인 재산소비세정책관 자리에는 안택순 조세기획관(32회)이 낙점되어 대기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장급 전보
▲ 조세정책관 한명진(전 재산소비세정책관)
▲ 정책조정국장 이호승(전 미래경제전략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