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년생 ▲이서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8급 경채 ▲부산세관 신항부두통관과장 ▲인천세관 항만통관검사1과장 ▲인천공항세관 수출입물류과장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목포세관장 ▲관세청(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생 ▲대신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행시 52회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인천세관 외환조사과장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빅데이터분석단장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관세청 대변인 ▲서울세관 조사2국장(2025.01.13.) ▲관세청(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생 ▲대천고 ▲세무대학 ▲8급 경채 ▲평택 통관총괄과장 ▲관세청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부산세관 감사담당관 ▲서울세관 감사담당관 ▲관세청 연구개발장비팀장 ▲여수세관장 ▲관세청 법무담당관(25.01.13) ▲관세청(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6년생 ▲대아고 ▲연세대 경제학과 ▲행시 47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주호치민 총영사관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관세청 심사정책과장(25.01.13) ▲부이사관 승진 (2025년 9월 25일자) ▲관세청(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청량고 ▲세무대학 ▲방통대 경제학과 ▲8급 경채 ▲인천공항 휴대품검사관 ▲관세청 감찰팀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서울 감사담당관 ▲서기관 승진(2025. 4. 11.) ▲목포세관장 (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포항제철고 ▲방통대 경영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대구 감사담당관 ▲울산 감시관 ▲김해공항 조사심사과장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인천세관 조사국장(2025.01.13.) ▲포항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전남 광양 ▲전남고 ▲세무대학 ▲방송대 행정학과 ▲태국아시아공과대 국제통상학 석사 ▲8급 경채 ▲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실 ▲인천세관 인천항휴대품과장 ▲관세청 교역협력과장 ▲주유럽연합대사관 주재관 ▲K-Customs Week 준비기획단 TF ▲관세평가분류원장 ▲서울세관 심사1국장 ▲수원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잠실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서울시립대 세무관리학 석사 ▲8급 경채 ▲창원진해세관 비즈니스센터장 ▲ 서울세관 심사관 ▲관세청 외환조사과 ▲서울세관 외환조사총괄과장 ▲서기관 승진(23.03.29) ▲부산세관 통관검사1과장 ▲서울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포항세관장 ▲인천세관 조사국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 분식회계의 의혹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회계처리했다고 반박했다. 앞서 지난 7일 검찰은 김병주 회장을 포함해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및 홈플러스 공동대표, 김정환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성진 홈플러스 전무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또 당시 검찰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가 1조원 이상 규모의 분식회계를 통해 조작한 재무제표 등을 근거로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사기회생 혐의도 적용했다. 사기회생죄는 빚을 감당할 수 없는 채무자가 법원의 회생 절차(기업회생·개인회생)를 악용해 자신의 이익을 챙기거나 채권자에게 해를 끼칠 목적으로 저지르는 범죄를 의미한다. 해당 죄목은 단순히 돈을 갚지 못하는 것을 넘어 법원의 공정한 절차를 방해하고 채권자들을 속이는 행위이기에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의해 엄격히 처벌받는다. 12일 MBK파트너스는 입장문을 통해 “회계 처리의 적정성은 법인 차원의 회계기준과 절차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면서 “이를 주주의 책임과 연결 짓는 것은 사실관계와 회계 실무 모두 부합하지 않는다”며
▲72년생 ▲대전 중앙고 ▲방통대 중어중문학과 ▲세무대학 ▲8급 경채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 ▲인천 항만물류감시2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 ▲서기관 승진(2025. 4. 11.) ▲경남남부세관장(2026.01.1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