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채널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동두천 14.3℃
구름많음
강릉 10.2℃
맑음
서울 17.3℃
구름많음
대전 15.6℃
맑음
대구 13.1℃
구름많음
울산 12.9℃
흐림
광주 15.1℃
맑음
부산 14.6℃
흐림
고창 10.7℃
구름많음
제주 14.7℃
비
강화 11.9℃
구름많음
보은 13.9℃
구름많음
금산 12.1℃
구름많음
강진군 14.5℃
흐림
경주시 12.9℃
흐림
거제 14.3℃
흐림
기상청 제공
2026.04.15 (수)
기사제보
기사문의
회원가입
로그인
PLUS+
서적몰
세미나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전체기사
조세
정책
세무
회계
내국세
국제조세
관세
지방세
업계
금융
정책
은행
증권
보험
카드 · 제2금융
금융투자
인사이트
예규 · 판례
전문가기고
칼럼 · 인터뷰
칼럼
인터뷰
라이프
문화
교육
사회
인사 · 동정
개업 · 이전
결혼 · 부음
핫이슈
정치
국무회의
이슈
경제 · 산업
경제일반
정책
건설 · 부동산
식품 · 유통 · 의료
기업 · 재계
아이티 · 게임
글로벌동향
조세금융TV
예규 · 판례
파워뉴스
단짠단짠 뉴스
이슈! 부(富)동산
굿바이! 세금폭탄
현장취재
파워 인터뷰
세미나
현장취재
시가 있는 아침
#\\\'사마천 사기 성어대사전\\\'
홈
#\\\'사마천 사기 성어대사전\\\'
이전
1
다음
칼럼
인터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스트레스와 동현적 사고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전 UFC 선수 김동현에게 KO패는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막연한 공포였다. 데뷔 이후 승승장구하던 그에게 ‘실신’이나 ‘타격에 의한 패배’는 선수 생명을 위협할 것 같은 거대한 벽이었고, “얼마나 아플까”라는 원초적인 불안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심리적 제약은 그를 더욱 방어적이고 신중한, 그래플링 중심의 경기 운영에 머물게 했다. 전환점은 2011년 카를로스 콘딧과의 경기에서 찾아온 생애 첫 KO패였다. 허무하게 쓰러진 뒤 정신을 차린 그가 느낀 것은 예상했던 극심한 고통이 아니라 아무런 기억조차 남지 않는 ‘무(無)’의 상태였다. 고통을 느낄 새도 없이 끝나버린 경험을 통해, 그는 자신이 그토록 두려워했던 KO가 생각만큼 두려운 대상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실체를 마주하자, 공포는 힘을 잃었다. 그 이후 그의 두려움은 ‘맞아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기량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것’으로 옮겨갔다. 패배에 대한 공포를 내려놓자 경기 스타일은 더욱 과감해졌고, 안전한 승리보다 위험을 감수하는 타격전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가장 두려워하던 순간을 통과한 뒤에야 비로소 ‘스턴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파괴력이 완성된 것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장수의 비밀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반도체 신화에 가슴 아픈 고 김우중의 꿈
[시론] “가격 안정과 세수 확보”는 충돌하는가, 답은 ‘세목’이 아닌 ‘조합’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국부론 250년, '따뜻한 자본'을 다시 묻다
[인터뷰] 이상목 컨두잇 대표 “주주가치 훼손 바로 잡기가 곧 ‘건강한 소액주주 활동’”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알짜 사업을 떼어내는 기습적인 물적분할, 핵심 사업 매각 대금의 불투명한 활용, 턱없이 부족한 배당금 등 지배주주·경영진의 독단적인 결정에 그간 ‘개미’로 일컫는 소액주주들은 속수무책으로 자신들이 보유한 자산가치 하락을 지켜봐야만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국내 증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상법 개정,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는 행동주의 펀드의 활성화 등으로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던 ‘개미’들이 하나로 뭉쳐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같은 변화 속에서 마이데이터 인증을 기반으로 소액주주들의 지분과 의결권을 하나로 묶어내는 소액주주 행동 플랫폼 ‘액트(ACT)’가 등장하면서 주주로서의 권리를 찾기 위한 소액주주들의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졌다. 실제 지난 2022년 6월 ‘액트’가 운영된 이후 현재까지 ‘액트’ 가입자 수는 15만명에 육박한다. 이에 ‘조세금융신문’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소액주주들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힘으로 바꾸고 있는 이상목 컨두잇(‘액트’ 운영사) 대표를 만나 그가 그리는 주주행동주의의 미래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 이상목 대표 “향후에도 ‘중복상장’ 이슈 발생시 소액주주 결집 나설 것” ‘조세금융신문’은
[인터뷰] 조세화 알음다움 부대표 “번아웃과 TCI 열풍, 결국 해답은 자기이해”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초대석] 정재열 관세사회장 "마약· 특송·외화 밀반출 등 국경관리...관세사가 앞장"
[인터뷰] 유화승 교수, 하버드 다나파버에서 체험한 통합암치료의 길
인기뉴스
1
[예규‧판례] 대법 ‘국세청 부동산 감정평가’는 합법…시행령 위임, 무효 아니야
2
엘앤에프, 日 미쓰비시케미컬과 음극재 합작사 설립 중단
3
인스코비, 10억원 유상증자…(주)어반홀딩스에 제3자배정
4
[예규·판례] 대법 "적나라한 표현·미성년자 본뜬 리얼돌 아니라면 수입 가능"
5
[예규·판례] 대법 "오피스텔 신탁사, '책임한정특약' 설명하지 않았다면 무효"
6
[인터뷰] 이상목 컨두잇 대표 “주주가치 훼손 바로 잡기가 곧 ‘건강한 소액주주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