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의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가 세무사들과 회계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은 예상보다 빠른 마감으로 인해 많은 세무사·회계사들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를 최종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는 ‘AI로 여는 세무회계의 미래(AI 시대에 대한 대응과 활용 전략)’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9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에서 로드쇼가 진행됐으며 오는 8일(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가 마지막이었으나,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온라인 생중계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전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내일(8일) 최종으로 열리는 WEHAGO 또는 WEHAGO T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안내 배너를 통해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생중계를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존비즈온의 이번 로드쇼는 AI 기술이 세무회계 업계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AI 세무조정과 민원서류 처리 자동화 등 다양한 솔루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올해 코로나19 방역 종식에 맞춰 프랜차이즈 창업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2023 KFA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대구’가 프랜차이즈 성지 대구 엑스코 2홀에서 11일 개막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김병철·이하 대경지회)이 주최·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81개사 89개 브랜드 184개 부스가 참가한 지역 최대 규모 창업 박람회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이병억 명예회장, 최성수 수석부회장, 김성윤 박람회위원장, 김병철 대경지회장, 오몽석 부울경지회장 등 협회 임원단과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 하병문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손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등 지자체·경제계 인사까지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정현식 협회장은 인사말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수요가 늘고 있지만, 최근 경영환경이 매우 어렵고 지역 경제도 성장률 둔화 우려가 있다”면서 “박람회를 계기로 안정적 창업모델을 확산하고 연구개발, 철저한 관리 노력으로 소비 회복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전시장에는 개막일 오전부터 입장 대기줄이 형성되는 등 지역 창업희망자들의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