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봄을 맞아, 새로운 세컨드 블렌드 커피 ‘던킨 아이스 블렌드’를 출시했다. 비알코리아에 따르면 아이스커피로 즐기면 향긋하고 고소한 풍미가 더욱 살아나는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한결 포근해진 날씨에 시원하고 깔끔한 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산뜻하고 향긋한 에티오피아 생두에 고소하고 향이 풍부한 브라질∙콜롬비아 생두를 블렌딩해 은은한 산미와 단맛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다. 특히 라임의 산뜻함과 브라운 슈거∙아몬드의 고소한 단맛을 느낄 수 있고 가벼운 바디감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로스팅 단계는 미디엄 다크로, 고소함과 쌉쌀함이 균형을 이뤄 달콤한 도넛과 잘 어우러진다. ‘던킨 아이스 블렌드’는 던킨 매장에서 만날 수 있으며, 기존 에스프레소∙디카페인 블렌드와 함께 제공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던킨은 2018년부터 △첼시 바이브 △롱비치 블루 △센트럴파크 △필드위드러브 △보스톤 블렌드 등 세컨드 블렌드 원두를 꾸준히 선보이며 다양한 커피 경험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부쩍 포근해진 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4월 이달의 음료로 빙수 ‘모찌 쿨라타’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밀크빙수 모찌 쿨라타’, ‘녹차빙수 모찌 쿨라타’, ‘인절미빙수 모찌 쿨라타’ 총 3종으로, 혼자서도 가볍게 빙수를 즐기고자 하는 혼빙족 트렌드에 맞춰 컵빙수를 던킨의 쿨라타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3종 중 ‘밀크빙수 모찌 쿨라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우유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녹차빙수 모찌 쿨라타’는 제주산 녹차를 활용해 깊고 진한 녹차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인절미빙수 모찌 쿨라타’는 한국 전통 재료인 인절미를 활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신규 쿨라타 3종 모두에는 옛날 빙수를 떠올리게 하는 팥앙금과 인절미 빙수 떡을 토핑해 쫀득한 식감과 함께 든든함까지 챙겼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작년 첫선을 보인 빙수 콘셉트의 쿨라타가 큰 호응을 얻어 올봄에는 기존 제품보다 식감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빙수 ‘모찌 쿨라타’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성큼 다가온 봄 날씨와 함께 간편하고 시원하게 마시기 좋은 빙수 ‘모찌 쿨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