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이엘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25일 아이엘은 전날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2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5천64원에 신주 236만9천675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솔트룩스(39만4천945주), (주)지아이에스(29만6천209주) 등이다.
아이엘 관계자는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신규 사업 투자를 위한 운영자금 확보(로봇 R&D자금 및 기타 운영자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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